항상 모든 드라마는 해피엔딩으로 막이 내린다..
(발리에서 생긴일 빼고;;)
아닌가..?
암튼 내가 봤던 드라마는 모두..
과정상 어떠한 비극이 있더라도 끝은 항상 해피엔딩이다.
어제 '그들이 사는 세상'이란 드라마가 막을 내렸다..
처음엔 송혜교가 나와서 무작정 보았지만..
어느순간 그 드라마에 빠져든 나를 볼수 있었다..
음..
나에게 너무나도 많은걸 깨닫게 하고 알게 하고 웃음을 준 드라마..
마지막으로 나에게 준 건
해피엔딩.
내 인생도 결국은 해피엔딩일까..?
내가 얼마만큼의 노력을 하느냐에 따라 다른거 같다..
역시 인생은 드라마랑 달러-_-;
여튼..
난 내 인생이 해피엔딩이고 싶다..
그깟 드라마!!!
답글삭제난 드라마 안봐.
드라마는 너무 허황된 세상을 그려내서 싫어..ㅋㅋㅋㅋ
내 인생이 해피엔딩이 된다면 그건 평범하게 살았을때 가능하다고 생각한다.ㅋ
@Blueshine - 2008/12/17 12:20
답글삭제ㅋㅋ뭐가 평범한거죠ㅠㅠ
모든 사람들이 해피앤딩을 꿈꾸니깐 드라마에서 대리만족 시켜주는거라고 생각해.
답글삭제내 인생도 좀 해피앤딩 ㅠㅠ!
@민트쵸코칩♥ - 2008/12/17 17:25
답글삭제ㅋㅋ 근데 난 내 인생도 그랬으면 좋겠다ㅋㅋ
너도 해피엔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