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2월 17일 수요일

해피엔딩

 

 

 

항상 모든 드라마는 해피엔딩으로 막이 내린다..

(발리에서 생긴일 빼고;;)

 

 

 

아닌가..?

 

 

 

암튼 내가 봤던 드라마는 모두..

 

 

 

 

 

과정상 어떠한 비극이 있더라도 끝은 항상 해피엔딩이다.

 

 

 

 

 

어제 '그들이 사는 세상'이란 드라마가 막을 내렸다..

 

 

 

 

처음엔 송혜교가 나와서 무작정 보았지만..

 

 

 

 

어느순간 그 드라마에 빠져든 나를 볼수 있었다..

 

 

 

 

 

 

음..

 

 

 

나에게 너무나도 많은걸 깨닫게 하고 알게 하고 웃음을 준 드라마..

 

 

 

 

마지막으로 나에게 준 건

 

 

 

 

해피엔딩.

 

 

 

내 인생도 결국은 해피엔딩일까..?

 

 

 

내가 얼마만큼의 노력을 하느냐에 따라 다른거 같다..

 

 

 

 

역시 인생은 드라마랑 달러-_-;

 

 

 

 

여튼..

 

 

 

난 내 인생이 해피엔딩이고 싶다..

댓글 4개:

  1. 그깟 드라마!!!



    난 드라마 안봐.



    드라마는 너무 허황된 세상을 그려내서 싫어..ㅋㅋㅋㅋ



    내 인생이 해피엔딩이 된다면 그건 평범하게 살았을때 가능하다고 생각한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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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ueshine - 2008/12/17 12:20
    ㅋㅋ뭐가 평범한거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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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모든 사람들이 해피앤딩을 꿈꾸니깐 드라마에서 대리만족 시켜주는거라고 생각해.

    내 인생도 좀 해피앤딩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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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민트쵸코칩♥ - 2008/12/17 17:25
    ㅋㅋ 근데 난 내 인생도 그랬으면 좋겠다ㅋㅋ

    너도 해피엔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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