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2월 31일 목요일
2009년의 마무리는 짜증
2009년 12월 29일 화요일
뺴도박도 못하는 20대 후반이 코앞


2009년 12월 17일 목요일
수원이 메꾸어야할 전력은 어디일까
2009년 12월 15일 화요일
이적시즌의 매력
2009년 12월 8일 화요일
2010시즌 아시아 챔피언스 리그 조추첨
2월 23일/24일 수원 vs 감바
2009년 12월 5일 토요일
2010 월드컵
오늘 새벽 2010년 남아공 월드컵 조추첨을 했네
이러고 보니 월드컵이 다가왔음을 새삼 느끼게 되었다
우리나라는 B조로 아르헨티나, 그리스, 나이지리아와 한조에 당첨
나쁘지 않은 조편성이라고들 한다
과연 그럴까?
물론 다른 조보다는 해볼만한 편성일수도 있다
메시빼면 시체인 아르헨티나
유럽 약체인 그리스
예전만 못한 나이지리아
근데 곰곰히 생각해보니깐 그쪽 나라들도 우리 같은 생각을 하고 있을거란 생각을 한다
아 좆밥 한국 당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럭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고만고만한 상대들 끼리 서로 지들이 낫다고 생각하지 않을까 싶네
나도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우리나라가 좋은 성적, 세계를 놀래킬 만한 경기력을 보여주었으면 한다
남들 보다 쉬운 상대라고 자만하면 자폭이니깐 ㅇㅇ
북한봐라 카카, 호날두, 드록신을 상대해야 한다
자만하지 마라 대한민국 ㅇㅇ
근데 월드컵 조추첨보다 월요일에 있을 아챔 조추첨이 더 긴장되는건 어쩔수 없나보다 ㅋㅋ
2009년 11월 30일 월요일
수원에 실망을 하느냐 안하느냐
2009년 11월 27일 금요일
2009.11.27.Fri
2009년 11월 25일 수요일
프레데터 체험단 모집!!!!!

2009년 11월 23일 월요일
정들었던 나의 울보..잘가라..
2009년 11월 18일 수요일
09년 GBFA 후기
2009년 11월 17일 화요일
2010 시즌 수원 신인 선수
2009년 11월 14일 토요일
날이 미친듯이 추워졌는데..
11월 15일 수원에서
그랑블루컵 축구 대회에 출전하게 되었습니다..
근데 오늘 갑자기 날이 미친듯이 추워졌네요....
내일은 더 춥데요.......
아
두경기를 치루게 되는데 2패만 안했으면 좋겠습니다.
결승은 바라지도 않구요..
참고로 결승은 내년 시즌중 홈경기 오프닝으로 빅버드에서 한다고 합니다.
참 메리트는 엄청나죠 ㅇㅇ
근데 안될거에요
감기나 걸리지 않고 다치치 않기만 바랄뿐입니다.
이제 자야겠네요
2009년 11월 9일 월요일
FA 컵 우승
2009년 11월 3일 화요일
09시즌의 마지막
2009년 10월 29일 목요일
오랜만의 나의 이야기
2009년 10월 21일 수요일
과연 누가 책임을 질것인가.
2009년 10월 13일 화요일
두번의 경기..
2009년 10월 7일 수요일
일본 다녀왔습니다.
2009년 9월 30일 수요일
俺の 携電話は どこへ...
どこへ...
どこへ.......
どこへ...........
허허..
어쩔수 없다..
새로 사달라고 해야징 ㅋ_ㅋ.....
2009년 9월 28일 월요일
내 블로그는 축구 블로그인가..
2009년 9월 18일 금요일
아자아자 하나 둘 셋 얍!
2009년 9월 14일 월요일
이겼다 ㅋ
2009.09.12
2009년 9월 11일 금요일
2009.09.10 저녁..
2009년 9월 10일 목요일
2009.09.10
2009년 9월 8일 화요일
열정

2009년 9월 7일 월요일
여러가지의 눈물..
2009년 9월 6일 일요일
2009. 09. 05
어제 퇴근길도 자전거 탔지만 40분 걸려서 패스 ㅋ_ㅋ
오늘은 여자친구분과 함께 자전거 소풍을 다녀왔다.
오늘의 목적지는 뚝섬에 위치해 있는 서울숲!!
12시반에 대방역 집을 출발해서
12시 50분에 서강대교 북단에 도착했다.
여자친구 만나서 쪼큼 쉬고 서울숲으로 출발!!
의외로 한번도 안쉬고 달렸어요!
여자친구분이 장하더군요 ㅋㅋ
오늘의 코스는
대방역-서강대교북단-한강고수부지 북단을 따라 한강대교-동작대교-반포대교-한남대교-동호대교를 지나 성수대교까지!!
서울숲에서도 계속 자전거타고 돌아다녔어요!!ㅋ
다 돌고~
같은 코스로 이동했는데 서강대교를 지나 상암으로 이동했네요 ㅋㅋ
서강대교-양화대교-성산대교를 지나 상암으로 ㅋ
원래는 땀에 찌든 몸을 쉬게 해주려고 찜질방을 가려했으나
여자친구분의 부모님께 태클이 들어와서
전 유유히 집으로 다시 돌아왔어요 ㅋ
갈때 여자친구분 속도에 맞추느라 천천히 달렸던지 체력은 남았나봐요
여자친구분 상암-불광 가는 시간이랑
저 상암-대방 가는 시간 ㅋ
둘이 같은 시간에 집에 도착했거든요 ㅋ
그래도 아직 전 허접이에요 ㅠ_ㅠ
아직도 추월당하는 경우가 꽤 된다능 ㅠ_ㅠ
그래도 안전운전 하니깐ㅎㅎ
하루 종일 자전거만 타고 다녔더니 피곤하네요 ㅠ_ㅠ
일찍 자야지!!
낼을 리그데이에요
오랜만에 축구글 쓸게요 ㅋ
(오늘 국대경기 했는데 안봐서 몰라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