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2월 30일 화요일

만감이 교차하는 하루..

 

 

 

 

오늘은 아침에 일어날때부터 일이 꼬이기 시작했다..

 

 

 

결국 짜증은 폭발을 해버렸고..

 

 

 

지금은 그저 답답하다..

 

 

 

생각해보면 그다지 특별히 나를 짜증나게 할만한 일이 없다..

 

 

 

응..

 

 

 

나도 안다..

 

 

 

괜히 이러는거

 

 

 

근데 어떻게 할수가 없네..

 

 

 

지금 굉장히 예민한가보다..

 

 

 

자고싶다..

 

 

 

 

2008년 12월 28일 일요일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나에게 수원의 참 즐거움을 알려준 곳..

 

 

나에게 너무나도 많은걸 알려준 곳..

 

 

나에게 너무나도 많은 즐거움을 준 곳..

 

 

나에게 너무나도 많은 인연들을 이어준 곳..

 

 

나에게 너무나도 소중한걸 일깨워준 곳..

 

 

나에게 없어선 안되는 소중한 곳..

 

 

 

 

고공침투..

 

 

 

짧으면 잛고 길면 긴 시간이였다.

 

 

그룹리더라는 자리에서 잘한건 하나도 없지만..

 

 

그래도 너무나도 모자른 영자 따뜻하게 대해주시고..

 

군말없이 잘 따라주시고..

 

 

우리 식구들 너무 감사합니다..

 

 

이제 그만 영자의 자리에서 나오지만..

 

 

나에겐 너무나도 소중했던 시간들..

 

 

우리 고공 식구들..

 

 

 

사랑합니다.

 

 

 

2008년 12월 27일 토요일

오랜만에....

 

 

2008년이 어느덧 꼬박 몇일을 남겨두고 있다..

 

2008 K리그는 우리 수원이 별을딴것으로 끝이 났고..

 

벌써부터 각 구단들의 2009 시즌 준비과정들이 활발하다..

 

 

 

 

 

성남이 먼저 칼을 댔다.

 

학범슨의 경질.. 성남의 얼굴인 신태용의 감독취임..(대행이라고는 하지만..)

 

글쎄..

 

난 성남의 판단을 반반으로 생각하고 있다.

 

일단 신태용의 감독선임은 정말 대단하고 부러운 선택이다.

 

성공일지 실패일지는 아무도 모르지만.

 

성남이 레전드를 거론하긴 나로서는 밋밋하지만..

 

그래도 저팀하면 떠오르는 선수인 신태용을 감독으로 선임했다는건.. 참 과감하고 멋진 선택인거 같다.

 

그것이 성공이든 실패든간에..

 

하지만 김학범을 굳이 경질을 했어야 했나 싶다..

 

솔직히 우리나라에 저만한 감독이 있나? 하는 생각을 갖게끔 하는 사람이 김학범인데..

 

 

 

그리고 울산..

 

9년간 한팀을 지켜온 김영감이 짤려버렸다..

 

꾸준한 상위권 성적..리그 우승..을 이끌어왔지만..

 

뭐 잠그기축구..수비축구.. 염기훈사태.. 솔직히 생각해보면 이해가 되기도 하지만..

 

난 김영감이 10년을 채웠으면 하는 바램이 있었다.

 

김영감의 뒤를 이은 감독은 김호곤..

 

하하..

 

이런저런 감독들의 성향은 대충 아는데..

 

글쎄.. 저분의 경기 스타일은 잘 모르겠다. 기억속에 남는게 없다.

 

확실한건 수비축구가 아니라는거..

 

하지만..울산의 징크스가 내년엔 깨질거라는 생각이 든다.ㅋㅋㅋㅋ

 

 

그밖에 강원이 15번째로 창단을 했고..

 

인천은 장외룡감독이 일본으로 날라가버렸다..(이건 좀 충격이였음..)

 

그로인해 외국인감독이 들어올거라는 설이 있지만..아직 선임된 감독은 없음..

 

감독이 벌써 3팀이나 바뀌어버렸네..

 

 

선수들 이적도 활발해보인다.

 

엔고로 인하여 J리그 진출하는 선수들도 많고..

 

김병지가 경남으로 갔고.. 조재진 박동혁이 일단을 J리그로 갔다..

 

그밖에 링크는 참 많이 뜨지만.. 확실한 이적 소식은 없고..ㅋㅋ

 

FA선수도 참 많다..

 

 

 

우리 얘기도 좀 해볼까..

 

 

챔피언이란 자리로 막을 내려서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는 있지만..

 

내년시즌 구상에는 우리팀도 예외는 아니다..

 

 

일단 핵심 선수들의 이적링크들도 많고..

 

아직 영입소식은 없지만..

 

 

1월이 되면 하루가 멀다하고 하나씩 터질거다.

 

먼저 이정수 조원희는 제계약을 할테고..

 

 

포항과의 김형일 이관우 트레이드는 결렬되가는 분위기다..

 

이관우 본인이 이젠 남고 싶다는 생각도 생긴거 같고

 

영록이는.. 글쎄.. K리그 딴팀으로는 안가는데 해외로 갈지모르겠다.

 

 

그밖에 딴팀에서 탐낼만한 선수가 방출이 되기도 할텐데..

 

 

내년엔 과연 어떤모습의 수원이 기다리고 있을지 참 기대가 된다..

 

 

기본적으로 K리그 리그컵 FA컵을 비롯해서

 

아챔..1,2월에 홍콩, 미국에서 열리는 대회..이것저것 하다보면 경기수가 상당히 많을것이다..

 

 

내년도 참 기대가 되는 시즌이다.

 

 

느낌이 좋다.

 

 

 

 

 

벌써부터 많은 변화가 일어나고 있는 K리그..

 

 

과연 누가 별을 달까..

 

 

리그 잼있게 돌아갈듯 싶다^^

 

2008년 12월 26일 금요일

^^

 

 

 

 

 

 

 

 

 

 

 

 

 

고마워^^

 

 

 

 

 

 

 

 

 

 

 

 

2008년 12월 24일 수요일

메리크리스마스..

 

 

 

 

 

 

 

 

 

 

이번 크리스마스는

 

 

 

내 생애 평생 잊지못할 크리스마스가 되었으면..

 

 

 

 

 

 

 

 

 

2008년 12월 23일 화요일

다하길래..나도 한번-ㅁ-

사랑은 무엇인가?
-> 글쎄..음.. 설레이고 심장이 터질거 같고 안보면 미칠거 같고 그 사람아니면 안될거 같은..

    바라만봐도 좋은.. 뭐 이런거 아닌가..

 

사랑을 해 본 경험이 있나
-> 내가 생각하는게 사랑이 맞다면 ㅇㅇ.. 있다.


첫사랑이 찾아온 때는
->중2? ㅇㅇ 그 전에는 여자에 대해 관심도 없었고..ㅇㅇ 중2때인거 같음..


양다리 걸친 사랑도 해봤나
->죄송하네요 그럴 능력이 안되서 그럴 외모도 안되네요.


동성애에 대한 생각은
->뭐.. 반대할 생각은 전혀 없지만 나한테는 안그랬음 좋겠다.


짝사랑도 사랑인가
-> 짝사랑..수많은 사랑중에 하나라고 생각함.


사랑 때문에 괴로웠던 적은
-> 보고싶어도 볼수 없고 내사랑은 허락치 않는..뭐 그런건가;;


사랑이 눈물에 씨앗이 맞는가
-> 그런거 같기도 하다..눈물이 없다고 생각했는데 흐르는걸 보면..

유행가에 사랑이 많이 등장하는 이유는
-> 흔하니깐.. 남녀노소 공감하는게 많고..누구든지 경험하니깐..


사랑이 없다면
-> 없으면 없는데로 살겠지만 글쎄.. 사랑이란게 있어 이 세상이 존재하는게 아닐까 싶다.

알고 있는 사랑 중에 가장 지독한 사랑은
-> 그따구는 없다고 생각했는데.. 글쎄.. 그게 사랑이라면 정말 인생 잘못 살았구나 하는

     생각을 가지게 하는 그런 사람이 있긴 하다..


사랑하면 결혼해야 하나
-> 그건 절대 아닌듯..결혼은 사랑만으로 되는게 아닌거 같다..사랑이 젤 중요하긴 하지만..


사랑하기 때문에 헤어진다는 말이 있을 수 있나
-> 그럴수 있을거라 생각했는데 순 다 개뻥


사랑에도 강자 약자가 있나
-> 강자 약자라.. 더 좋아하는 사람이 약자인듯.


유행가 가사가 마음에 와 닿은 적이 있나
-> 당연한게 아닐까 싶다..누구나 다 경험하거나 하게될 흔한 가사들이니..

금지된 사랑도 있나
-> ㅇㅇ


사랑 때문에 죽을 수도 있나
-> 죽기는 싫다.
 
평범해 보이던 사람이 어느 날 갑자기 사랑으로 보인 적도 있나
-> ㅇㅇ.. 있음..

사랑하면 모든 게 좋게 보이나
-> 그렇게 되더라..ㅋ


육체적 사랑과 정신적 사랑 이렇게 나누어 할 수도 있나
-> 하는 사람도 있던데.. 난 안됨

사랑하는 사람을 사랑하게 된 이유는
-> 사랑하니깐 그사람을 사랑하지 무슨 이유가 있을까..?
     부모가 자식을 왜 사랑합니까? 같은 질문인듯..


통신 수단과 사랑 관계는
-> 음.. 그 사람과 나를 이어주는 역할?


몸이 멀어지면 마음도 멀어지나
-> ㅇㅇ 멀어짐..확실히 멀어짐 대신 그사람의 믿음의 정도에 따라..기간이 달라질수도 있음.

 
로미오와 줄리엣을 읽고 느낀 점은
-> 글쎄.. 왜 사랑을 선택 해야하는걸까.. 하는..


사랑하는 사람이 생각 날 때는
-> 아침에 일어났을때.. 씻을때.. 밥먹을때.. 출근할때.. 회사에서.. 심심할때.. 전화할때..

    문자올때.. 잘때.. 청소할때.. 눈올때.. 비올때.. 매일매일..하루종일..

 

소유와 사랑 차이는
-> 사랑이 소유는 아니지..사랑을 가지고 싶은게 아니라 하고 싶은거임.

사랑 보다 더 귀한 것은
-> 엄청 많지..


지금 사랑하는 사람이 있는 가
-> 응..

지금 파트너 보다 더 좋은 사람이 나타날 경우 어떤 일이 일어날 것인가
-> 그런사람이 지금은 없을거 같다. 송혜교가 나 좋다고 한다는 확률과 비슷할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음..ㅋㅋ 적고보니 참 성의없게 답한듯..

 

근데 뭐.. 저게 내 생각들임ㅇㅇ

청소..

 

 

 

오랜만에 집청소를 했다..

 

 

 

 

청소를 하면서 이런저런 생각을 하게 되었다..

 

 

 

음..

 

 

 

글쎄..

 

 

 

 

 

 

 

 

눈이 많이 오네..

 

 

 

 

눈이 와서 그런가..

 

 

 

기분이 상당히 센치하다..

 

 

 

온갖 잡생각들이 나고..

 

 

 

겨울은 겨울인가 보다..

 

 

눈도 오고ㅋ..

 

 

 

눈이 오면 마냥 어린아이 같은 기분이다..

 

 

 

설레이고..우울해지고..

 

 

 

 

피곤하지만 잠은 더 있다가 청해야겠다..

 

 

 

 

말로 표현하기 힘든..

 

 

 

이런저런 감정..마음들..

 

 

 

음..

 

 

 

ㅋㅋ

 

 

 

ㅋㅋㅋㅋ..

 

 

 

ㅋ....

 

 

 

원래는 가을에 이래야 되는데'ㅁ'

 

 

 

 

 

 

 

 

걱정하지마..

 

 

응..

2008년 12월 22일 월요일

정답은 없다..

 

 

 

 

 

살아가는데 있어서 정답이란 없다..

 

 

 

어떠한 선택을 하든 그 선택을 정답으로 만들기 위한 최선만이 있을뿐..

 

 

 

 

글쎄..

 

 

 

 

미래를 내다보지는 못하지만 어떻게 될줄은 예상을 한다..

 

 

 

 

근데 그러한 예상을 한다는 자체가 오류가 아닐까..

 

 

 

지금의 선택에 후회를 하게되는 순간이 올지도 모른다.

 

 

 

 

왜 그랬을까..

 

 

내가 미쳤지..

 

 

이런 생각이 들때도 있겠지..

 

 

 

근데

 

 

 

 

모르겠다.

 

 

 

내가 선택한 정답은 이거다..

 

 

 

 

 

 

 

 

 

 

뭐 어떻게든 되겠지..

2008년 12월 21일 일요일

 

 

 

새벽 6시 기상..

 

 

 

6시 50분 광화문 도착..

 

 

 

7시 10분 버스 출발..

 

 

 

7시 30분경 종합운동장 도착..

 

 

 

12시 50분경 울산 도착..

 

 

 

오후 1시 결혼식..그리고 축가..

 

 

 

2시 30분경 식 종료..

 

 

 

3시 경 식사..

 

 

 

5시 서울로 출발..

 

 

 

8시 50분 종합운동장 도착..

 

 

 

9시 10분 사당도착..수원행 버스 출발..

 

 

 

9시 50분 수원도착..

 

 

 

10시..맥주 한잔..

 

 

 

11시 30분경 싸움난 옆자리 정리..

 

 

 

12시 30분경 진석이형 차타고 집으로..

 

 

 

새벽 1시 30분경..집 도착..

 

 

 

......

 

 

 

 

 

 

 

 

 

 

 

 

지쳐 있는 몸..

 

 

 

 

잠들지 않는 정신..

 

 

 

 

 

 

무언가 결심이 필요할 때..

 

2008년 12월 19일 금요일

나는 나쁜놈입니다.

 

 

 

 

나는 나쁜놈 입니다.

 

 

 

나는 정말 이기적입니다.

 

 

 

나는 남의 생각따윈 관심없습니다.

 

 

 

나는 남의 조언도 다 무시합니다.

 

 

 

나는 누가 모라고 하든 내 고집대로입니다.

 

 

 

나는 내 생각만 합니다.

 

 

 

나는 욕심도 많습니다.

 

 

 

나는 내 주장만 내세웁니다.

 

 

 

나는 집착도 강합니다.

 

 

 

 

 

나는..

 

 

 

 

 

 

 

너무나도..

 

 

 

 

 

나쁜새끼입니다.

 

 

 

 

 

 

 

내가

 

 

 

 

 

 

 

 

참..

 

 

 

 

 

 

 

 

참 병신같네요

 

 

 

................................

 

 

 

.

..

...

....

.....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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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나보고 어쩌라고..

2008년 12월 17일 수요일

아프냐??

 

 

 

 

 

 

 

 

 

 

 

 

그래 아프다 시발

 

 

 

 

 

 

 

 

 

 

 

 

 

 

 

 

해피엔딩

 

 

 

항상 모든 드라마는 해피엔딩으로 막이 내린다..

(발리에서 생긴일 빼고;;)

 

 

 

아닌가..?

 

 

 

암튼 내가 봤던 드라마는 모두..

 

 

 

 

 

과정상 어떠한 비극이 있더라도 끝은 항상 해피엔딩이다.

 

 

 

 

 

어제 '그들이 사는 세상'이란 드라마가 막을 내렸다..

 

 

 

 

처음엔 송혜교가 나와서 무작정 보았지만..

 

 

 

 

어느순간 그 드라마에 빠져든 나를 볼수 있었다..

 

 

 

 

 

 

음..

 

 

 

나에게 너무나도 많은걸 깨닫게 하고 알게 하고 웃음을 준 드라마..

 

 

 

 

마지막으로 나에게 준 건

 

 

 

 

해피엔딩.

 

 

 

내 인생도 결국은 해피엔딩일까..?

 

 

 

내가 얼마만큼의 노력을 하느냐에 따라 다른거 같다..

 

 

 

 

역시 인생은 드라마랑 달러-_-;

 

 

 

 

여튼..

 

 

 

난 내 인생이 해피엔딩이고 싶다..

2008년 12월 15일 월요일

champion..

2008 K리그 챔피언..

 

 

 

 

수원삼성블루윙즈..

 

 

^___________________________^

 

 

말이 필요없다.

 

 

그냥 감상해보자

 

 

 

 

 

나 쫌 귀여운듯=ㅁ=

 

 

 

 

 

언제나 잘 챙겨주시고 따뜻하신 뻬횽님=ㅁ=

감사합니다^^

 

 

 

 

 

 

 

 

고고씽..

 

 

이번 퍼포먼스 상당히 멋졌다능ㅋ

 

 

 

 

 

마토..그동안 참 고마웠어요..

어디가서든 잊지않고 응원할께요..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님아 딴데 갈 생각 하지 마셈..

 

 

 

 

 

정말 우리선수들 수고하셨습니다..

 

사랑해요^^♡

 

 

 

 

 

 

 

 

2년동안 너무나도 모자란 영자 따라주시느라 너무나도 수고하셨습니다.

 

잘한거도 없고..딱히 한거도 없지만..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울 고공침투 식구들..

 

너무나도 감사합니다..

 

 

 

 

 

 

쭌이형 지못미..

 

 

 

 

 

 

 

 

 

 

 

 

2008 K리그가 우리가 별따고 막을 내렸다..(퐈컵이 남았다지만 패스~)

 

 

2004년 우승을 입대를 해버려서 못본게 평생 한이 될줄 알았는데..

 

 

2006년 2년의 기다림이 너무 컸던 탓인지 너무나도 많은 눈물을 흘렸고..

 

2007년은 별 기대를 않했는지 눈물조차 나지 않았다..

 

드디어 2008년 5년의 기다림 끝에..

 

별을 달았다.

 

 

정말 태어나서 이렇게 많은 눈물을 흘려본적이 있나 싶다..

 

 

골이 들어갈때마다 눈물이 흐르고..

 

종료 휘슬이 울리자마자 다리가 풀려버려 바로 주저앉아 버렸다..

 

 

아..

 

 

행복하다.

 

이런 행복이 영원했으면 좋겠다.

 

 

내년시즌은 어떻게 될지 아무도 모르지만..

 

당분간은 이런 행복을 간직한채 지낼수 있어서 너무 좋다.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