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심심해서 움짤 하나 만들어봤다..ㅋㅋ
저번 초가을? 쯤 성래랑 볼차면서 찍은건데ㅋㅋ
잘찼나염??ㅋ_ㅋ
우리나라 최대의 명절 설..
하지만 나에겐 4일간의 달콤한 휴가..
언제부턴가 명절에 친척집 안가고 집에만 짱박혀있는 나를 발견하게 되었다.
이번에도 어김없이 4일동안 집안에 틀어박혀..;;
그래도 남자친구 챙긴다고 3일동안 맛난거 가져다주고 고생한 여친님 덕분에 행복했다능ㅋ
어젠 진석이형이 맛난거도 사주시고..
신발도 주시고ㅋㅋ
4일동안 진짜 미친듯이 자고..ㅋㅋ
근데 후유증이 컸나보다;;
어젠 잠 안와서 뒤척거려서 결국 오늘 출근하자마자 졸음크리;;ㄷㄷ
오늘은 일찍 자야겠다;;
어제부터 사천성에 빠짐-_-;;
주절주절ㅋㅋ
그저 졸릴뿐...
남들 놀려먹으면 잼있나보다.
어느정도 기분나쁘다는 티를 냈으면 상식적으로 그만하기 마련인데
이건 뭐..
난 어리다는 이유로
무조건 yes를 해야하고
웃어야 되고
내 잘못이 되어야하고
참내..
웃기지도 않다.
욱해서 승질내긴 했지만.
그래서 미안한 마음도 있지만..
아무리 생각해도 내가 무슨 잘못을 했는지 모르겠다.
드러워서 시발..
그동안 참 개같이 산듯하다..
어린나이에 독립해서 뭣도 모르고 살아온 내 인생..
한순간의 잘못된 생각들이 지금에 와서야 폭풍처럼 나를 휘몰아친다.
박상현 사람되기 프로젝트
3년이라는 시간을 요구하는 이번 프로젝트..
박상현 사람되자
HN: 고공..언제부턴가 고공이 됐음..이름은 박상현 근데 다들 날 빡상이라 부름.
직업:양복쟁이
병:병따윈 없음
장비:머큐리얼베이퍼3, 울보, 페라리블랙
성격:시크함속의 부드러움? 깜찍함?ㅋㅋㅋㅋ
말버릇: 어물어물=ㅁ=;
신발 사이즈:신발은 265 축구화는 260 or 260
가족 : 부모님 나
▼ 좋아하는 것
[색]파란색, 흰색
[번호] 7
[동물]강아지
[음료]감귤주스, 식혜
[소다]마운틴듀
[책] 원피스
[꽃]...글쎄..
[휴대폰은 뭐야?]스카이 울보
[컴퓨터 없이 살 수 있어?]불편할듯
[난투에 참가한 적 있어?]아니
[범죄 저지른 적 있어?]이런저런 어릴때 해본듯
[물장사/ 호스트로 오인받은 적 있어?] 아니
[거짓말 한 적 있어?]많이 함
[누군가를 사랑한 적 있어?]당연하지
[친구와 키스 한 적 있어?] 친구랑? 미친듯.
[누군가의 마음을 가지고 논 적 있어?]아마..
[사람을 이용한 것은 있어?] 아마..
[이용 당한 것은?] 있을듯..
[머리 염색은?] 지겨워서 더이상 하기 싫음.. 한다면 새까만색
[파마는?]파마도 지겨움 그냥 내머리가 좋다
[문신 하고 있어?]하고 싶은데 내친구 지서의 강한 만류로 안할거임
[피어스 하고 있어?]이것도 피어스인가..;
[컨닝 한 적 있어?] 많이 해봤음
[제트 코스터를 좋아하는 편이야?]완전!!왕킹짱!!좋아함!!
[이사갔으면~ 하는 데 있어?]사당, 강남, 용산
[피어싱 더 할 거야?] 하고싶은데 회사때매..
[청소를 좋아하는 사람?]좋아하지는 안음
[글씨체는 어떤 편?]남자치곤..ㅋ
[웹 카메라 가지고 있어?]아니
[운전하는 법 알아?] 응
[무엇인가를 훔친 적 있어?]응
[권총 손에 넣은 일 있어?]아니
[지금 입고 있는 옷]파란색 반바지 뱅크티
[지금의 냄새는] 아무 냄세도 안남
[지금의 테이스트] ?
[지금 하고 싶은 것]볼차고 싶고.. 여친님 보고싶다
[지금의 머리 모양]자다 일어난 머리
[듣고 있는 CD]요즘 노래는 잘 안듣는다
[최근 읽은 책] 원피스
[최근 본 영화]과속스캔들!!!! 완전 잼났음ㅋㅋ
[점심] 간짜장
[마지막에 전화로 말한 사람]여자친구
[첫사랑 기억하고 있어?] ..응
[아직 좋아해?] 아니
[신문 읽어?]아니
[동성애자나 레즈비언의 친구는 있어?] 없어
[기적을 믿어?]응
[성적 좋아?] 평균
[자기 혐오해?]응
[뭐 모으고 있어?]축구화
[가깝게 느껴지는 친구는 있어?] 당연하지
[친구는 있어?] 쫌 있는듯
[자신의 글자를 좋아하는 사람?]응??
재미없다.. 심심해서 해봤는데..쩝;;
새로운 2009년이 왔다.
내 나이가 이젠 27이란다..
허허..
작년만해도 새해다~~라는 설레는 느낌이 있었던거 같은데..
글쎄;;
이젠 새해라는 느낌은 없고 그냥 똑같은 하루의 시작인거다...
ㅋㅋ
그냥 이번 2009년은
작년보다 더 행복했으면 좋겠다.
수원이 또 우승할꺼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