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월 30일 금요일

그냥 심심해서;;

 

 

심심해서 움짤 하나 만들어봤다..ㅋㅋ

 

 

저번 초가을? 쯤 성래랑 볼차면서 찍은건데ㅋㅋ

 

 

잘찼나염??ㅋ_ㅋ

 

2009년 1월 28일 수요일

4일간의 휴가(?)..

 

 

우리나라 최대의 명절 설..

 

 

하지만 나에겐 4일간의 달콤한 휴가..

 

 

 

언제부턴가 명절에 친척집 안가고 집에만 짱박혀있는 나를 발견하게 되었다.

 

 

 

이번에도 어김없이 4일동안 집안에 틀어박혀..;;

 

 

 

그래도 남자친구 챙긴다고 3일동안 맛난거 가져다주고 고생한 여친님 덕분에 행복했다능ㅋ

 

 

 

어젠 진석이형이 맛난거도 사주시고..

 

 

신발도 주시고ㅋㅋ

 

 

 

 

4일동안 진짜 미친듯이 자고..ㅋㅋ

 

 

근데 후유증이 컸나보다;;

 

 

어젠 잠 안와서 뒤척거려서 결국 오늘 출근하자마자 졸음크리;;ㄷㄷ

 

 

오늘은 일찍 자야겠다;;

 

 

 

어제부터 사천성에 빠짐-_-;;

 

 

주절주절ㅋㅋ

 

 

 

그저 졸릴뿐...

2009년 1월 23일 금요일

갑자기 든 생각..

 

허허..

 

많이 나가긴 나간 모냥이다..

 

들어온 선수는 없고..

 

 

허허..

2009년 1월 22일 목요일

잼있나보다..

 

 

 

 

남들 놀려먹으면 잼있나보다.

 

 

 

어느정도 기분나쁘다는 티를 냈으면 상식적으로 그만하기 마련인데

 

 

 

이건 뭐..

 

 

 

난 어리다는 이유로

 

 

무조건 yes를 해야하고

 

 

웃어야 되고

 

 

내 잘못이 되어야하고

 

 

 

참내..

 

 

웃기지도 않다.

 

 

 

욱해서 승질내긴 했지만.

 

 

그래서 미안한 마음도 있지만..

 

 

아무리 생각해도 내가 무슨 잘못을 했는지 모르겠다.

 

 

 

드러워서 시발..

 

 

 

 

2009년 1월 20일 화요일

사람되기 프로젝트

 

 

 

그동안 참 개같이 산듯하다..

 

 

 

어린나이에 독립해서 뭣도 모르고 살아온 내 인생..

 

 

 

 

한순간의 잘못된 생각들이 지금에 와서야 폭풍처럼 나를 휘몰아친다.

 

 

 

 

박상현 사람되기 프로젝트

 

 

 

 

3년이라는 시간을 요구하는 이번 프로젝트..

 

 

 

 

박상현 사람되자

2009년 1월 3일 토요일

이것저것..

 

 

HN: 고공..언제부턴가 고공이 됐음..이름은 박상현 근데 다들 날 빡상이라 부름.

직업:양복쟁이

병:병따윈 없음

장비:머큐리얼베이퍼3, 울보, 페라리블랙

성격:시크함속의 부드러움? 깜찍함?ㅋㅋㅋㅋ

말버릇: 어물어물=ㅁ=;

신발 사이즈:신발은 265 축구화는 260 or 260

가족 : 부모님 나

▼ 좋아하는 것

[색]파란색, 흰색

[번호] 7
[동물]강아지

[음료]감귤주스, 식혜

[소다]마운틴듀

 [책] 원피스
[꽃]...글쎄..
[휴대폰은 뭐야?]스카이 울보
[컴퓨터 없이 살 수 있어?]불편할듯
[난투에 참가한 적 있어?]아니
[범죄 저지른 적 있어?]이런저런 어릴때 해본듯

[물장사/ 호스트로 오인받은 적 있어?] 아니

[거짓말 한 적 있어?]많이 함
[누군가를 사랑한 적 있어?]당연하지
[친구와 키스 한 적 있어?] 친구랑? 미친듯.
[누군가의 마음을 가지고 논 적 있어?]아마..
[사람을 이용한 것은 있어?] 아마..
[이용 당한 것은?] 있을듯..

[머리 염색은?] 지겨워서 더이상 하기 싫음.. 한다면 새까만색
[파마는?]파마도 지겨움 그냥 내머리가 좋다
[문신 하고 있어?]하고 싶은데 내친구 지서의 강한 만류로 안할거임
[피어스 하고 있어?]이것도 피어스인가..;

[컨닝 한 적 있어?] 많이 해봤음
[제트 코스터를 좋아하는 편이야?]완전!!왕킹짱!!좋아함!!
[이사갔으면~ 하는 데 있어?]사당, 강남, 용산
[피어싱 더 할 거야?] 하고싶은데 회사때매..
[청소를 좋아하는 사람?]좋아하지는 안음
[글씨체는 어떤 편?]남자치곤..ㅋ

[웹 카메라 가지고 있어?]아니
[운전하는 법 알아?] 응
[무엇인가를 훔친 적 있어?]응
[권총 손에 넣은 일 있어?]아니

[지금 입고 있는 옷]파란색 반바지 뱅크티

[지금의 냄새는] 아무 냄세도 안남
[지금의 테이스트] ?
[지금 하고 싶은 것]볼차고 싶고.. 여친님 보고싶다

[지금의 머리 모양]자다 일어난 머리
[듣고 있는 CD]요즘 노래는 잘 안듣는다
[최근 읽은 책] 원피스
[최근 본 영화]과속스캔들!!!! 완전 잼났음ㅋㅋ

[점심] 간짜장
[마지막에 전화로 말한 사람]여자친구
[첫사랑 기억하고 있어?] ..응
[아직 좋아해?] 아니

[신문 읽어?]아니


[동성애자나 레즈비언의 친구는 있어?] 없어

[기적을 믿어?]응

[성적 좋아?] 평균
[자기 혐오해?]응
[뭐 모으고 있어?]축구화
[가깝게 느껴지는 친구는 있어?] 당연하지
[친구는 있어?] 쫌 있는듯
[자신의 글자를 좋아하는 사람?]응??

 

 

 

 

재미없다.. 심심해서 해봤는데..쩝;;

2009년 1월 1일 목요일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새로운 2009년이 왔다.

 

 

 

내 나이가 이젠 27이란다..

 

 

 

허허..

 

 

 

작년만해도 새해다~~라는 설레는 느낌이 있었던거 같은데..

 

 

 

 

글쎄;;

 

 

 

이젠 새해라는 느낌은 없고 그냥 똑같은 하루의 시작인거다...

 

 

 

ㅋㅋ

 

 

 

그냥 이번 2009년은

 

 

 

작년보다 더 행복했으면 좋겠다.

 

 

 

 

 

 

 

 

 

 

 

 

 

 

 

 

 

 

 

 

수원이 또 우승할꺼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