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10월 25일 월요일
2010년 10월 12일 화요일
엄청난 짜증의 연속,,
2010년 10월 7일 목요일
2010년 5월 14일 금요일
마지막 글
2010년 5월 10일 월요일
즐거운 추억만 남기고 떠나갑니다.
2010년 4월 29일 목요일
나이를 먹긴 먹었나보다
2010년 4월 27일 화요일
참 어려운 시기구나..
2010년 4월 19일 월요일
또 졌다
2010년 4월 16일 금요일
2010년 4월 15일 목요일
ACL 예선 4라운드 vs 감바 오사카 (원정)
2010년 4월 5일 월요일
k리그 6라운드 vs북패(원정)
2010년 4월 2일 금요일
ACL 4라운드 vs 허난
2010년 3월 22일 월요일
K리그 4라운드 vs인천

2010년 3월 19일 금요일
2010년 3월 12일 금요일
ACL vs 암드포스 (원정)
2010년 3월 9일 화요일
변화의 시작 답답한 마무리 희망의 순간
2010년 3월 5일 금요일
아 존나 재수털려
퇴근길에 겪은 내용이다
오늘 심히 감정이 너무 예민했을 수도 있다
오늘 나를 너무 잘 챙겨준 과장님의 발령으로 마지막 시간을 아쉽게 보낸 후
퇴근하는 길에.. 겪은 상황이다
그 때문일까.. 감정이 너무 뭐랄까.. 너무 복받쳤다고 해야할까..
이사가기 전 나의 마지막 퇴근길은
시청에서 1호선으로 대방역까지 고작 5정거장..
난 언제나 대방역 에스컬레이터 앞에 내릴수 있는 승강장에 탔고
언제나 그랬듯 문 옆에 기대어 창밖을 바라보며 노래를 듣고 있었다
근데 열차가 출발하고 얼마나 지났을까..
열차 안에 꼬리꼬리한 냄세가 번져나갔다
아니나 다를까..
열차안에 노숙자 아저씨가 타고 있었다
근데 뭔가 분위기가 이상하다
고지식한척 하는 아저씨 아줌마들이 깔려있었다..
'아오 짜증나 저새끼 왜 여기 있어'하는 눈초리로 그 노숙자 아저씨를 야려 보면서 코를 노골적으로
막고 있었다..
그렇게 심한 냄세는 아니였는데.....
시청역을 출발한 열차가 남영역을 도착하자 어떤 아저씨가 성큼성큼 자리에서 일어나 걸어가더니..
그 열차안에 있는 비상시 호출하는 수화기를 들더니 차장에게 '여기 노숙자 타고 있으니깐 빨리 끌어내요'
하며 소리를 치더라.. 그 노숙자 아저씨는 그 수화기 바로 앞에 있었는데....
그리곤 수화기를 내려 놓으며 그 아저씨를 내려보더니 '어휴..' 하더라..
헐..
공공장소에서 꽉 막힌 곳에서 꾸리한 냄세가 나는 노숙자 아저씨를 본다면 누구든 눈쌀을 찌푸릴것이다
물론 나도 그러한 냄세를 맡으면 기분이 나쁠것이고..
근데 그렇게 심하게 했어야 했나 싶다..
꼬라지 보니깐 남들 앞에선 그런 사람들 불쌍하다고 도와줘야 한다고 하고 다닐텐데
(이렇게 평가하는게 옳은 일은 아니지만 그러한 어른들이 거의 대부분 아닌가)
냄세가 불쾌하면 자리를 피하면 될것을..
굳이 그렇게 이 사람만도 못한새끼가 어디서 나랑 같은 열차를 다고 있어 하는 꼬라지는
진짜 어이없고 존나 재수털리고 그 노숙자 아저씨보다 그사람들이 더 불쾌하더라
결국 그 노숙자 아저씨는 다음역인 용산역에서 역무원를 따라 그 열차를 내릴수밖에 없었다
3개의 커다란 가방을 짊어지고 보니깐 몸이 많이 불편해 보이는 그 아저씨의 쩔뚝거리며 열차를 나가는
모습을 보니 더 안타까운 마음이 커졌다
저분도 어딘가 가야할곳이 있어서 이 열차를 이용하는건데..
노숙자는 지하철을 이용할 자격도 없는 나라인가라는 생각이 들었다
참 안타깝다..
여기저기 지나가다 노숙자를 보면 어른들은 어우..불쌍해.. 하면서 지나가는 어른들이 대부분이였다
(예전 회사 앞에 노숙자 분들이 많아서 겪어본 이야기이다)
근데.. 너도나도 아 저새끼 빨리 쫒아내라 하는 모습을 보니..헐..
고지식한 척하는 어른들.. 진짜 재수털린다
난 저러지 말아야지
2010년 3월 4일 목요일
100304 나의 하루
늦잠 잤어요
근데 빨리가서 지하철 시간 맞춰 타면 않늦을거 같아요
근데 지하철도 놓쳤어요
그래서 지각했어요
뻘쭘하게 들어갔는데 회의 한다고 김밥 사오래요
전 막내거든요
그래도 열심히 일 했어요
근데 갑자기 과장이 지가 해야할거 잘못됐다고 내탓해요
어이없어요
점심밥 가자미가 나왔는데 내꺼만 살이 없어요
뜬금없이 회식한데요 오늘 학원 수업 있는 날인데요
그래서 수업 끊나고 2차때 합류한다고 했어요
근로자환급과정으로 수업 듣는데 출석율 채워야 환급이 되거든요
4월에 한번 빠져야 해서 이제 빠지면 안되요
오후에 우체국 갈라고 나왔어요
비와요
근데 얼마 안와요
그래서 우산안가지고 나왔어요
가고 있는데 갑자기 쏟아져요
퇴근해야하는데 차장님이 뭐 시켜요
빨리 집에 가서 세탁기 옮겨 놓고 학원 가야 하는데요
그레서 대충하고 나와서 집에 갔어요
근데 집에 와보니 어떤 개새끼가 세탁기 훔쳐갔어요
찾아 해맸어요
존나 어이없이 멍하니 있다보니 학원 갈 시간이 늦었어요
택시 탔어요
근데 아저씨가 기어가요
빨리 가달라고 하니깐 차 막혀요
다행이 지각은 안했어요
수업 마치고 회식 갈라고 회사 앞으로 갔어요
비서 누나한테 전화 했어요
2차 안한대요
집에 왔어요
추노 보는데 천지호님이 급퇴갤 하셨어요
출출해서 컵라면 끓여 먹을라고 뜨거운 물을 붓는데 물과 함께 엎어졌어요
건더기 스프가 국물과 함께 바닥에 널부러졌어요
싱거워요
그래도 면은 안떨어져 나가서 그냥 먹었어요
오늘 하루가 이랬어요
좆같아요
이제 잘래요
2010년 3월 2일 화요일
ACL/K리그 vs감바오사카/vs전북 비교 리뷰
2010년 3월 1일 월요일
새로운 시작..
지금 살고 있는 집을 정리하고 새로운 집으로 이사를 가게 되었다
그냥 싼맛에 무턱대고 계약을 해버렸던 지금 살고 있는 집...
참 병신같은 집였고 이 집에서 별로 좋았던 일도 없고
집에 문제도 많아 급하게 새 집을 구해야했네..
어제 새집을 계약하고나니 마음이 한결 가볍다
3년간 같이 지낸 친구놈과도 아쉬운 이별을 하고 다시 새로운 시작을 하는 느낌이랄까..ㅋ
오늘 조금씩 짐을 정리하면서 여러 생각을 해보았다
새 집에서 다시 한번 새로운 시작을 해야겠다
환경도 다시 바뀌었고
내 사정도 다시 바뀌었다
올해 여러가지 목표한것들 새로운 집에서 새로운 마음으로 다시 시작해야겠다
아 짐 언제 싸냐 ㅠ_ㅠ
2010년 2월 24일 수요일
2010년 2월 19일 금요일
100212~16 日本に行ってまいりました
보정은 진작에 끝냈는데....
근데..
근데.....
올리는게 너무 귀찮았어
사실 이 화면도 아침에 10시에 띄어놓고 지금이..1시 25분..이제야 글을 쓰고 있네?ㅋㅋㅋㅋㅋㅋ
일본 다녀온 뒤로 잠도 못자고 너무너무 피곤에 쩔어 살아서 그런지
보정도 힘들게 겨우겨우 끝내고.. 이제야 사진을 올립니다요
두세번에 나눠서 올리려 했는데
그냥 코멘트따위는 개나 줘버리고 사진만 한방에 올릴려구요 ㅇㅇ
시작해 볼깝쇼
첫째날
고고씽 합니다요

술쳐먹다가 늦어서 지하철 첫차는 타봤어도..
정신 말짱하게 첫차타기는 처음인듯
두시간 자고 가서 졸려 뒈질뻔 했음 ;ㅅ;

112번 게이트.. 맨날 열차 이용해서 가야하는데 왜!!!!!!!!!!!귀찮게!!!!!

그래도 아침 비행기라 사람도 없고 조용하니 좋긴 해 ㅋ

아 존나 귀여워 ㅋ_ㅋ


화장실에서 한컷 ㅋ

나를 데려다줄 JL950
JAL 파산 했데요 ㅋ_ㅋ

이제 탑니다요

B게이트로 나왔음 ㅇㅇ

어느새 치바에끼 ㅋ
이건 우리집 가는 열차 시간표 평일 ㅇㅇ

이건 주말

뒷모습 이쁘면 되는거야 ㅇㅇ 누군진 몰라요

치~바~ 에끼 ㅋ_ㅋ찌바?치바? ㅇㅇ

여기가 우리동네 JR에끼에욤 타이토 ㅇㅇ 타이토우 ㅇㅇ 타이토 ㅇㅇ
완전 시골

우리나라 무슨 간이역 느낌 ㅋ

도착 기념이라도 할 겸 집에 들어가기 전 한컷 ㅋ_ㅋ

집에 가니 엄마가 사시미 사놨더군 ㅇㅇ
근데 집 근처 마트에서 산건데 우리나라 삐까뻔쩍한 사시미보다 훨~씬 맛있다

저녁엔 빠찡꼬 갔어욤 엔화좀 땄지요
글고 이날 경품 추첨일이였는데..

1등은 아니고 다른거 당첨되서 아사히 한박스 ㅋ_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맛없어서 엄마 친구분들 나눠줬음
20100213 vs오미야 사이타마 시티컵
둘째날 저번에 글썼던 그 날이다
타이밍 예술이였던 오미야와의 친선경기

도쿄로 가는 도큐센을 타기위해 집에서 두정거장 앞에 있는 이찌노미야에끼로 갔다ㅋㅋㅋㅋ
근데 날씨가 쫌 구리구리 하다

1시간이 걸려 도쿄역에 도착해서 오미야로 가는 열차를 갈아타기 위해 ㅇㅇ
내가 갈아탈 3번 승차장 ㅇㅇ

맞은편에는 한국의 2호선격인 야마노테센 ㅇㅇ 1분에 한대씩은 다닐..걸?ㅋ

10시 57분 오미야로 가는 급행 열차가 들어옵니다 ㅋ_ㅋ

오랜만에 와본 오미야에끼 ㅇㅇ
예전 이동네 살때는 매일 같이 지나치던 곳인데 오랜만에 오니깐 나름 신선하더군 ㅇㅇ
변한거 하나도 없고 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제일 좋아하는 B&D오미야점 ㅇㅇ
여긴 유명하지도 않고 구석에 쳐박혀 있어서 나름 득템도 많이 할 수 있다 ㅋ
근데 이날은 물건이 별로 없어서 나이키프로랑 에이즈끈만 구입했음

오미야 이동네는 에끼근처는 모든 가로등에 오미야 아르디쟈의 깃발이 걸려있다
참 배울점이 많은 나라인거 같네

경기장을 가기위해 반대쪽 출구로 가는길에 찍은 오늘의 경기 포스터 ㅋ_ㅋ

역시 경기장 가는길에 조그만 시장 골목에 들어갔는데 허거걱 ㅋ

여긴 경기장이 있는 오미야 공원 입구 에욤 ㅋㅋ

20여분을 걸어서 도착한 nack5 스타디움 ㅇㅇ 오미야의 홈구장임 참 아담함

원정석인 게이트3 으로 이동 중에 주차되어 있는 오미야 구단 버스보고 한컷

내 표를 가지고 있는 나의 친구 전민군이 1시간이나 늦는 바람에 경기 시작 직후 들어가버렸어욤
옘병 ㅋㅋ
원정석 앞에 있는 .. 환영한다네 ㅋ
역시 세세하구만요
자 이제 경기 사진 입니다요




털리느라 수고한 우리 1순위 재석이 ㅋ_ㅋ


마토가 헤딩하네욤 '_'

첫골 실책 장면 ㅇㅇ 최성환의 헤딩 미스로 인해 골 ㅇㅇ

주닝요 프리킥 차는건데.. 저거 대박 이였는데..
이럴때 망원이 갖고 싶은 느낌이 드는거구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ㅠ_ㅠ

경기장 참 아담해욤

전반이 끝나고.. 믹신가 뭔가.. 일본의 디씨? 그런데서 활동하는 수원 팬들 ㅋ
아 저 트랙탑 누나는 소모임 청단의 누나님 ㅇㅇ한국보다 일본에서 더 자주 마주친다는..ㅋㅋㅋㅋㅋ
그리고 왼쪽 아래 저 사람이 내친구 민쿤 ㅇㅇ 그러고보니 이녀석을 중학교때부터 알고 지냈네 ㅋㅋ
진숙누나 옆에 남자분은 처음 봤는데 한국 유학생이시라는데 나이가 서른이란 말에 깜놀 +_+
그리고 진숙누나 옆에 있는 여자분은 나이도 모르는 유학생분ㅇㅇ 경기 끝나고 가는길이 같은 방향이라
덴샤에서 쫌 이야기하면서 친해질만했는데 헤어졌음ㅋㅋㅋㅋㅋㅋㅋ
나머지는 다 니혼징

교체되어 들어가는 리웨이펑

양상 뿌우 -3-

주닝요 프리킥 참 잘차더라

결론은 5:0 으로 털렸다는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님들 수고했다눙


그립진 않지만 반가운 마토

역시 그립진 않지만 반가운 아쉬운 안동무 화이팅 '_'b


ㅋㅋㅋㅋㅋㅋㅋ

경기장 오다 본 찬데 이게 수원 선수들이 타고 다니는 버스란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쫌 기다리니 슬금슬금 나오는 선수들 ㅇㅇ

주장님주장님 경기는 존나 못했지만 축구화 고마워요 ^_~

현진이 축구 많이 늘었더라 ~_~


허재원.. 가까이서 보니깐.. 괘..괜찮아.. ㅋ_ㅋ

우리 동현이는 언제 정신 차릴래 ㅇㅅㅇ?


대의사마 사진 찍는데 내 옆으로 오길래 봤더니 내 옆에 여자분이랑 친분이 있더군
덕분에 가까이서 들이댔음 ㅋ_ㅋ

팬들에게 일일히 악수해주는 호세모따 ㅇㅇ
나도 했음 ㅋ_ㅋ

주장님이 축구화 던지기 직전

그 뒤엔 내 손안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누군지 모르는 오미야 선수

마!토! 버스에 있는데 불러내서 미안해 재훈이한테 선물하기로 약속했거등 ㅇㅇ

가려는데 장외룡 감독님 나오길래 감독님 한국에서 왔어욤~ 해주니깐 깜놀하더라 ㅇㅇ

오미야 공원 맞은편에 있는 오미야 아르디쟈의 팬샵

그리고 난 촉박한 시간 때문에 서둘러 하라주쿠로 달려가 폴스미스 매장만 찍고 집으로 왔음

이거 살라고 ㅋ_ㅋ



주장님 신던 축구화 ㅋ_ㅋ 파티쿠 신제품 ㅇㅇ

이건 나도 모르게 계산 되고 있떤 나이키 에이즈 퇴치 끈 ㅇㅇ 저걸 내가 왜 샀지 =_=;;
20100214~1
셋째날은 날이 너무너무너무 좋았는데 한게 없어서 사진이 없구염
넷째날은 날이 너무너무너무 구려서 사진이 없구염
마지막 날은 너무너무너무 귀찮아서 사진이 없어염
양해좀 ㅋ


저거 익으면 맛있는데..

이번엔 쫌 비싼 스시집엘 갔드랬죠





너무 맛있음 정말 맛있음 내가 짐까지 먹어본 스시중 최고 사이꼬!!!!!!!!!!!!!!!!!!!!!!!!!!
너무 맛있고 커서 10접시도 못먹었음 ㅠ_ㅠ

다음에 또 올께욤 ㅋ_ㅋ

스시먹고 빠찡꼬 갔어염

그리고 엄만 날 버리고 놀러나갔드랬죠 난 한일전 축구나 보고 ㅇㅇ

넷째날에는 스테끼 먹으러 갔음

여기 ㅇㅇ

쿨피스 소다 ㅋ_ㅋ

이거 먹었어염

비가 이렇게나 오네....ㅠ_ㅠ

그래도 비를 무찌르고 형님들과 마실 술 구입 ㅋ_ㅋ 핰핰핰핰

가는 날도 비가 와서 사진도 많이 못 찍었네.. 아쉬운 마음에 치바에끼..
나리타공항 열차 기다리는 동안 ㅇㅇ



쩝..

라이터는 수하물로 맡길 수 없다는데.. 난 5개나 넣었을 뿐이고..
그걸 걸렸을 뿐이고.. 비행기 타기 전에 다 뺐을 뿐이고..ㅠ_ㅠ

돈없는 월급쟁이는 이코노미를 타지요

티켓팅을 마치고 마지막으로 담배한대 피우고 ㅇㅇ 5시 6분에 6.6도네염


이게 저의 저녁이에요 ;ㅛ;

76번 게이트 이지요 ㅇㅇ

6시 40분 비행기네요

타러 들어가는데 나 들어가니깐 라이터 빼래 ;ㅛ;

4분이 남았는데 말이죠

파산이라매 -ㅁ-!!!!!!!!!!!!!!!!!!!!!!!!!! 근데 왜 밥이 맛있는건데 -ㅁ-!!!!!!!!!!!!!!!!!!!!!!!!!!!!!!!!

돈 없는 월급쟁이는 공항철도를 타고 다니지요


세상에서 가장 화려한 지하철역 일듯

근데 허술하기 짝이 없는 스크린도어 -_-
사진이 쫌 엄청 많습니다
가려가면서 보시라고 나눠놨구염
그랑에서 타고 오신분들은 경기 사진만 보시면 될 듯 해요 ㅇㅇ
뭐 다른거 보셔도 뭐라고 하진 않습니다
본다고 알리도 없구염 ㅇㅇ
퍼가시는건 댓글 남겨주시구염 쫌 예민해서요 제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이제 끝
후련해라 ~_~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