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2월 4일 목요일

..다행이다....

 

 

상콤하게 이기길 바랬던 나의 바램은 안드로메다로..ㅋ

 

 

 

그래도 이정도면 참 잘했다 생각한다.

 

 

 

 

떨어진 경기감각 단 한경기만에 끌어올린점이나..

 

 

 

새가슴 차붐이 큰경기에서 공격적으로 펼쳤던 모습이나..

 

 

 

 

우리가 한참 잘나갈때 모습을 후반에서 찾은점..

 

 

 

 

등등등..

 

 

 

 

경기 시작전 선수입장하는데..

 

 

 

아 시바 눈물나더라;;;;ㅋㅋ;;

 

 

 

 

 

고맙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응..

 

 

 

이제 한경기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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