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9년 5월 28일 목요일
2009년 5월 23일 토요일
▶◀.. 그 밝은 미소 잊지 않을께요..
얼마나 힘드셨을지 관심 없었어요.
얼마나 가슴아프셨을지 관심 없었어요.
하지만 당신의 그 밝았던 미소는 너무 좋았습니다.
죄송해요....
그곳에서는 더이상 힘들지 마시고..
당신의 그 환한.. 그 밝은 미소.. 잃지 마세요..
저도 잊지 않을께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09년 5월 21일 목요일
아시아 챔피언스리그 16강 확정
▲ 2009 AFC(아시아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16강 대진표
- 서아시아 그룹(5월 27일)
알 힐랄(사우디, A조 1위) vs 엄 사랄(카타르, C조 2위)
피루지(이란, B조 1위) vs 분요드코르(우즈벡, D조 2위)
알 이티하드(사우디, C조 1위) vs 알 샤뱌브(사우디, B조 2위)
알 에티팍(사우디, D조 1위) vs 파흐타코르(우즈벡, A조 2위)
- 동아시아 그룹(6월 24일)
나고야 그램퍼스(일본, E조 1위) vs 수원 삼성(한국, G조 2위)
감바 오사카(일본, F조 1위) vs 가와사키 프론탈레(일본, H조 2위)
가시마 엔틀러스(일본, G조 1위) vs GS북패(한국, F조 2위)
포항 스틸러스(한국, H조 1위) vs 뉴캐슬 제츠(호주, E조 2위)
아챔 조별예선이 끝났다.
2군을 상대로 겨우 승리를 챙긴 gs북패가 스위리자야의 도움을 받아 겨우 16강 막차에 올라탔다.
우리는 홈에서 싱가폴 암포스를 상대로 3:1의 승리를 함으로서 조2위를 확정
6월 24일 있을 나고야와의 16강 원정 경기를 맞이하게 되었다.
FA컵 노원험멜과의 경기와 ACL G조의 최약체 암포스를 상대로 그동안 부진했던 경기력을 끓어올리는데는 어느정도 성공을 한듯 보인 수원이 한달간 얼마만큼 팀을 끌어올리느냐가 관건인듯싶다.
쉬운 상대는 아니지만 그나마 상대하기 편한 팀을 만나지 않았나 싶다.
홍순학의 복귀, 백지훈의 컨디션 회복, 에두의 복귀..
팀의 상황이 점차 좋아지는 느낌이다.
차붐의 어이없는 기용만 없다면 해볼만한 싸움이 될것같다. 힘들겠지만..ㅋ
6월 24일..
그동안 리그도 잠깐 쉬고 하니 준비할 시간은 충분하다.
2009년 5월 8일 금요일
다녀왔습니다.
일본에 다녀왔습니다.
오랜만에 집에가서 엄마가 해주는 밥 먹고
오랜만에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참 즐거운 시간이였습니다.
6일동안의 짧은 추억은 천천히 풀어볼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