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10월 25일 월요일

짜증 돋는 하루




하루종일 입에는 육두문자를 달고 있고..

얼굴에는 세상 모든 짜증을 지니고 있고..



아오

시팔

2010년 10월 12일 화요일

엄청난 짜증의 연속,,



최근 술도 너무 많이 마시고.. 잠도 부족하고..

그래서 그런지 컨디션이 영 아니여서..

엄청 예민해졌고..


짜증이 엄청나게 많이 난다..

도저히 내가 감당할수 없을 만큼..

2010년 10월 7일 목요일

그래 살리자..



언제 없어질지는 모르겠지만..

이곳은 이제 일기장으로 써야겠습니다..

아무도 안오는거 같아서말이죠 ㅋ


나름 비밀스러운 이야기도 할거고

암튼 여긴 이제부터 일기장!

여기..



살아 있는건가..?


난 여기가 좋은데..

2010년 5월 14일 금요일

마지막 글



티스토리로 이사 완료 했습니다..

아직 그곳이 적응도 안되고 그렇지만..

뭐 상관 있나요..ㅋ 누구 보라고 글 쓰는거도 아니고 내가 쓰고 싶은글 쓸려고 하는거니깐..ㅇㅇ


행여나 궁금하신 분들을 위해 주소 남깁니다..

제 텍큐 주소에서 텍큐를 티스토리만 바꾸면 끝 ㅋ_ㅋ


이제 ㅃㅃㅃㅃㅃㅃㅃㅃㅃㅃㅃㅃㅃㅃㅃㅃㅃㅃㅃㅃㅃㅃㅃㅃㅃㅃㅃ


안뇽~ㅋ_ㅋ

2010년 5월 10일 월요일

즐거운 추억만 남기고 떠나갑니다.



텍큐가 망했네요

그래서 저도 이사를 갑니다..

아는거도 없고 허둥거리기만 해서 띠용누나가 다 해주시긴 했지만

어쨌든 이사 완료 ㅋ_ㅋ

이 곳에서 이런저런 이야기 씨부렸던 좋은 추억은 여기서 그만하려 합니다.

이제 새로운 곳에서 새 느낌으로 글을 씨부려야겠네욤 ㅋ

텍큐 さようなら

2010년 4월 29일 목요일

나이를 먹긴 먹었나보다



아까 정말 오랜만에 뉴욕에 살고 있는 친구에게 전화가 왔다..
반갑게 20분 정도 통화를 했는데..ㅋ
결혼 하자마자 미국으로 날라가 버려서 결혼식 이후로는 한번도 보질 못했네..
벌써 2년이란 시간이 지났고..
근데 이 친구가 10월에 아빠가 된단다.. 허허....
허허...
삼촌한테 용돈 뜯어낼 거라고 돈 많이 벌어 놓으란다.. 허허....
허허.....

나이를 먹긴 먹었나보다..ㅇㅇ...
저녀석은 10월에 아빠가 되고..
저번에 결혼한 다른 친구는 7월에 아빠가 된다고 하고..
10월에 젤 친한 친구녀석 결혼하고..
또 다른 친한 친구도 올해 결혼하고..
중학교때부터 친했던 여자친구는 10월에 결혼한다고 하고..
어릴때부터 제일 친했던 사촌누나는 저번주에 결혼했고..
친한 교회 누나는 이번주 토요일에 결혼을 한다

허허....

근데 난 뭐하고 있는거지


괜찮아 ㅋ

오늘 기분이 너무 좋다

아무일 없는데 오늘 기분이 날아갈듯 하네..ㅋㅋ

이런 기분 맘껏 즐기고 싶다..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