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눈물이 앞을 가리는 골 결정력
초반에 박현범의 슛만 들어갔어도 쉽게 풀어나갈수 있었던 경기
13~5번의 슛팅중 단 한골
무의미한 슛 남발
2. 미들
너무나도 나약했던 나고야의 미들이였는데 아무것도 못함
중원에서의 컷팅 전혀 이루어지지 않음
무의미한 무브 무의미한 파울
전혀 맞지않는 패싱
3. 기본기
오늘 경기로 느낀것중 하나는 선수들 기본기도 없으면서 겉멋만 들어가지고 이상한거 연달아 해버린거
기본적인 트래핑 킥 무브 아무것도 안되면서 무슨 이상한 짓거리만 하는거 보고 열불터졌음
님들 기본기 연습부터 하세요
4. 에두
솔직히 에두 골 넣었다지만 설렁설렁 서동현이 나와도 그거 보다 잘했을거다
5. 최성현
한게 뭐니?
6. 선수들
곽희주 최성환 이운재 빼고는 다 까일 대상
의지도 안보여.. 뛸려고도 안해..
그딴식으로 경기 뛰는거 볼라고 연간권 두개 끊고 유니폼사고 이지랄 하는거 아님
7. 차붐
몇년간 난 감독님 깐적은 없다.
근데 오늘만큼의 차붐의 미스의 타격은 너무나도 크다.
오늘 선수구성은 대구전과 똑같았고
플레이도 똑같았고
더군다나 교체한 3명의 선수의 어처구니없는 플레이들 버로우..
이해할수 없는 교체
중미를 빼고 윙어 투입 포워드를 빼고 중미 투입 중미를 빼고 윙어 투입..
전술의 변화도 없고 무의미한 감독이였음
톡까놓고 얘기해서 줮같다
가시마한테 쳐발릴때도 전남한테 쳐발릴때도 전북한테 쳐 발릴때도 이런느낌은 아니였다
분명 이길만한 상대였고 이길만한 상대의 경기력이였고 이겼어야될 경기였다
그래서 너무 좆같고 열받는다.
이딴식이면 그냥 첨부터 다시 해라 수원
당분간 경기장에서 그딴 경기를 하는 선수, 감독, 구단을 위해 내 목소리는 잠잠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