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평범하게 사는 한 남자의 평범한 삶의 이야기들..
벌써 2008년이 끝나가고 있다.
시간 참 빠르구나=ㅁ=
올 한해 정말 많은 일이 있었던거 같다ㅋ
차근차근 추억들을 꺼내볼까 한다.
언젠간..ㅋㅋㅋㅋ
연말이다 보니 여기저기 송년회 크리가 생기고 있다..
지금 잡힌 송년회만 6건..ㅡ.,ㅡ;
뭐 그래도 늦더라도 하나하나 풀어보려 한다..ㅋ
나좀 송년회의 마수에서 꺼내줘~ ㅠㅁㅠ
@Akkie - 2008/12/14 03:07자도 좀 꺼내주세요-ㅁ-
형 알려주세요~~~~~~~~~~~~~~~~~~~~~~~~~~~~~ㅋㅋㅋ
@168. - 2008/12/14 14:37뭘-_-;;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술 적당히 마셔 ~~~ !!! ㅎㅎㅎㅎ 이제 나이 생각해서 ~ 건강관리 해야지 ㅎㅎ
@백설부팅 - 2008/12/15 07:41누나 저 아직 어리거든효=ㅁ=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연말이라 어쩔수 없어ㅠㅠㅠㅠ
피할 수 없다면 송년회를 즐기삼..ㅋ
@Blueshine - 2008/12/15 12:53제대로 즐겨줘야졍ㄲㄲ
나좀 송년회의 마수에서 꺼내줘~ ㅠㅁㅠ
답글삭제@Akkie - 2008/12/14 03:07
답글삭제자도 좀 꺼내주세요-ㅁ-
형 알려주세요~~~~~~~~~~~~~~~~~~~~~~~~~~~~~ㅋㅋㅋ
답글삭제@168. - 2008/12/14 14:37
답글삭제뭘-_-;;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답글삭제술 적당히 마셔 ~~~ !!! ㅎㅎㅎㅎ
이제 나이 생각해서 ~ 건강관리 해야지 ㅎㅎ
@백설부팅 - 2008/12/15 07:41
답글삭제누나 저 아직 어리거든효=ㅁ=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연말이라 어쩔수 없어ㅠㅠㅠㅠ
피할 수 없다면 송년회를 즐기삼..ㅋ
답글삭제@Blueshine - 2008/12/15 12:53
답글삭제제대로 즐겨줘야졍ㄲㄲ