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2월 22일 월요일

정답은 없다..

 

 

 

 

 

살아가는데 있어서 정답이란 없다..

 

 

 

어떠한 선택을 하든 그 선택을 정답으로 만들기 위한 최선만이 있을뿐..

 

 

 

 

글쎄..

 

 

 

 

미래를 내다보지는 못하지만 어떻게 될줄은 예상을 한다..

 

 

 

 

근데 그러한 예상을 한다는 자체가 오류가 아닐까..

 

 

 

지금의 선택에 후회를 하게되는 순간이 올지도 모른다.

 

 

 

 

왜 그랬을까..

 

 

내가 미쳤지..

 

 

이런 생각이 들때도 있겠지..

 

 

 

근데

 

 

 

 

모르겠다.

 

 

 

내가 선택한 정답은 이거다..

 

 

 

 

 

 

 

 

 

 

뭐 어떻게든 되겠지..

댓글 12개:

  1. 비밀 댓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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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근데 뭐- 뭘 선택하든지 나중에 그 때 아 이랬으면 좋았을껄 하는 아쉬움은 있을 것 같아. 선택하지 못했던 일에 대한 기대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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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Anonymous - 2008/12/22 09:48
    손해보는게 약간씩은 있을껄?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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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민트쵸코칩♥ - 2008/12/22 10:36
    음..그런 기대감은 안들었으면 하는 지금의 심정..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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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메인 바꿨네?



    인생 뭐 있나? 어떻게든 되겠지.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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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Blueshine - 2008/12/22 12:44
    그쳐..인생 뭐 있나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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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어차피 어떤 선택이든간에 하라고 예정되어 있는거니까 뭐.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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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띠용 - 2008/12/22 20:15
    음..ㅋㅋ 잘할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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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그렇죠?

    자기가 선택한게 정답이겠죠?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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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아이구 - 2008/12/22 22:35
    그랬으면 좋겠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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