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2월 11일 목요일

기쁘다.. 하지만 지루하다..

 

 

챔결이 끝난지도 어느덧 4일이 지났다..

 

 

 

 

아직 우승의 여운이 가시지 않은채

 

 

 

 

벌써 술로 4일을 보내버렸다..

 

 

 

 

근데 정말 기쁘다^^

 

 

 

이렇게 좋은걸..ㅎㅎ

 

 

 

 

 

 

근데 왠지 모르게

 

 

지루한 감이 쫌 생겨버렸다..

 

 

 

마감도 끝나고..

 

 

시즌도 끝나고..

 

 

약속은 계속 생겨서 그리 심심하진 않은데..

 

 

 

왤까.

 

 

 

이상하게 지루하다;;

 

 

 

 

음..

 

 

 

피곤하고..

 

 

 

 

몸도 여기저기 아프고..

 

 

 

 

근데 기쁘다..

 

 

 

 

 

 

참 병맛이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벌써 연말이란다

 

 

 

아..오늘은 12월 11일..

 

 

내 가장 오래된 소종한 친구의 생일이다

 

 

어제 자기전에 문자 하나 보내놨는데

 

 

이뇬이 문자를 씹는다-_-

 

 

 

암튼

 

 

 

 

생일 추카한다 신애야ㅋㅋ

 

 

 

 

 

 

아직 아침인데 넘 졸리다ㅠㅠ

댓글 10개:

  1. 술은.. 나의 적.ㅋ



    횽 챔결 이후 술 한잔도 안마심..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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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ㅋㅋ 술 좀 그만 마시고~~

    경기가 없으니 지루한거ㅠ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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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Blueshine - 2008/12/11 12:26
    ㅋㅋ인제 슬슬 드시겠네염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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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민트쵸코칩♥ - 2008/12/11 15:29
    많이 않먹으려고 하는데;;연말이다보니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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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띠용 - 2008/12/11 19:17
    오늘도 술이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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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맨날 술이야 난 늘 술이야..

    난 술 안마신지 얼마나 됐징..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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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비밀 댓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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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icar: - 2008/12/11 23:31
    넌 원래 술 않먹자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어젠 맥주 두잔밖에 안마셨당=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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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Anonymous - 2008/12/12 01:04
    됐나염?

    뭐 알거 다 아는사람들인데 제가 비공개 한다고..ㅉㅉㅉ

    전 술과 연애하지 않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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