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월 22일 목요일

잼있나보다..

 

 

 

 

남들 놀려먹으면 잼있나보다.

 

 

 

어느정도 기분나쁘다는 티를 냈으면 상식적으로 그만하기 마련인데

 

 

 

이건 뭐..

 

 

 

난 어리다는 이유로

 

 

무조건 yes를 해야하고

 

 

웃어야 되고

 

 

내 잘못이 되어야하고

 

 

 

참내..

 

 

웃기지도 않다.

 

 

 

욱해서 승질내긴 했지만.

 

 

그래서 미안한 마음도 있지만..

 

 

아무리 생각해도 내가 무슨 잘못을 했는지 모르겠다.

 

 

 

드러워서 시발..

 

 

 

 

댓글 8개:

  1. 딱 요새 제가 일하면서 느끼는 감정이예요..ㅜㅠ 사회는 군대의 연장선이라는 게 사실인지 생각을 해 보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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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미안타.



    횽 몸살은 아닌데 콧물이 넘 많이 나서 죽겠는데 어떻해야 하냐?ㅋ

    감기 조심하고 구정연휴 잘 쉬렴.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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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168. - 2009/01/22 19:55
    군대가 사회인거지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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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띠용 - 2009/01/22 20:09
    후..답답하네염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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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마토남 - 2009/01/23 21:59
    니가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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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Blueshine - 2009/01/23 23:55
    약드셔요!!!!!

    몸건강히 잘 마치시고 뵈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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