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평범하게 사는 한 남자의 평범한 삶의 이야기들..
남들 놀려먹으면 잼있나보다.
어느정도 기분나쁘다는 티를 냈으면 상식적으로 그만하기 마련인데
이건 뭐..
난 어리다는 이유로
무조건 yes를 해야하고
웃어야 되고
내 잘못이 되어야하고
참내..
웃기지도 않다.
욱해서 승질내긴 했지만.
그래서 미안한 마음도 있지만..
아무리 생각해도 내가 무슨 잘못을 했는지 모르겠다.
드러워서 시발..
딱 요새 제가 일하면서 느끼는 감정이예요..ㅜㅠ 사회는 군대의 연장선이라는 게 사실인지 생각을 해 보았어요..
이궁...
죄송해요 ㅠㅠ
미안타.횽 몸살은 아닌데 콧물이 넘 많이 나서 죽겠는데 어떻해야 하냐?ㅋ감기 조심하고 구정연휴 잘 쉬렴.ㅋ
@168. - 2009/01/22 19:55군대가 사회인거지ㅋㅋ
@띠용 - 2009/01/22 20:09후..답답하네염ㅠㅠ
@마토남 - 2009/01/23 21:59니가 왜;;
@Blueshine - 2009/01/23 23:55약드셔요!!!!!몸건강히 잘 마치시고 뵈염^^
딱 요새 제가 일하면서 느끼는 감정이예요..ㅜㅠ 사회는 군대의 연장선이라는 게 사실인지 생각을 해 보았어요..
답글삭제이궁...
답글삭제죄송해요 ㅠㅠ
답글삭제미안타.
답글삭제횽 몸살은 아닌데 콧물이 넘 많이 나서 죽겠는데 어떻해야 하냐?ㅋ
감기 조심하고 구정연휴 잘 쉬렴.ㅋ
@168. - 2009/01/22 19:55
답글삭제군대가 사회인거지ㅋㅋ
@띠용 - 2009/01/22 20:09
답글삭제후..답답하네염ㅠㅠ
@마토남 - 2009/01/23 21:59
답글삭제니가 왜;;
@Blueshine - 2009/01/23 23:55
답글삭제약드셔요!!!!!
몸건강히 잘 마치시고 뵈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