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2월 6일 토요일

마지막 90분..

 

 

 

 

이제 정말 마지막이다.

 

 

 

이제 남은건

 

 

단 90분.

 

 

 

 

어느선수가 나와서 어떤전술로 할거 같다....

 

 

 

이런건 이제 내 머릿속에 없다.

 

 

 

그저 마지막을 웃으며 끝냈으면 좋겠다.

 

 

 

 

우리 선수들..

 

 

감독님..

 

코치님들..

 

프런트..직원들..

 

 

 

 

수원 시민들..

 

 

지지자들..

 

 

 

 

나..

 

 

 

 

 

2008년

 

 

 

참 수고하셨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댓글 4개:

  1. 니네가 꼭 이겨라. 난 다른거 안바란다. 말수사의 세레모니만 있으면 끝이란 말이지.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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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한해동안 많이도 찌질거렸구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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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띠용 - 2008/12/06 22:10
    반이지만 그래도 했어염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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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Blueshine - 2008/12/06 22:50
    그르게염;; 벌써 1년이 후딱 지나갔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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