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평범하게 사는 한 남자의 평범한 삶의 이야기들..
이제 정말 마지막이다.
이제 남은건
단 90분.
어느선수가 나와서 어떤전술로 할거 같다....
이런건 이제 내 머릿속에 없다.
그저 마지막을 웃으며 끝냈으면 좋겠다.
우리 선수들..
감독님..
코치님들..
프런트..직원들..
수원 시민들..
지지자들..
나..
2008년
참 수고하셨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니네가 꼭 이겨라. 난 다른거 안바란다. 말수사의 세레모니만 있으면 끝이란 말이지.ㅋㅋㅋ
한해동안 많이도 찌질거렸구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띠용 - 2008/12/06 22:10반이지만 그래도 했어염ㅋㅋ
@Blueshine - 2008/12/06 22:50그르게염;; 벌써 1년이 후딱 지나갔네여;;
니네가 꼭 이겨라. 난 다른거 안바란다. 말수사의 세레모니만 있으면 끝이란 말이지.ㅋㅋㅋ
답글삭제한해동안 많이도 찌질거렸구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답글삭제@띠용 - 2008/12/06 22:10
답글삭제반이지만 그래도 했어염ㅋㅋ
@Blueshine - 2008/12/06 22:50
답글삭제그르게염;; 벌써 1년이 후딱 지나갔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