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2월 28일 일요일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나에게 수원의 참 즐거움을 알려준 곳..

 

 

나에게 너무나도 많은걸 알려준 곳..

 

 

나에게 너무나도 많은 즐거움을 준 곳..

 

 

나에게 너무나도 많은 인연들을 이어준 곳..

 

 

나에게 너무나도 소중한걸 일깨워준 곳..

 

 

나에게 없어선 안되는 소중한 곳..

 

 

 

 

고공침투..

 

 

 

짧으면 잛고 길면 긴 시간이였다.

 

 

그룹리더라는 자리에서 잘한건 하나도 없지만..

 

 

그래도 너무나도 모자른 영자 따뜻하게 대해주시고..

 

군말없이 잘 따라주시고..

 

 

우리 식구들 너무 감사합니다..

 

 

이제 그만 영자의 자리에서 나오지만..

 

 

나에겐 너무나도 소중했던 시간들..

 

 

우리 고공 식구들..

 

 

 

사랑합니다.

 

 

 

댓글 4개:

  1. 그래서 고공보스였구나~ 리더자리에 있는거 힘들었을텐데 너두 수고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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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민트쵸코칩♥ - 2008/12/28 22:50
    ㅋㅋ수고는 무슨..ㅋㅋ한거도 없는데ㅎ

    속시원하기도 하고~ 뭔가 아쉽기도 하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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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사진은 완전 즐거워 보이는구나..ㅋ



    허허허.



    고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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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Blueshine - 2008/12/29 12:06
    이겼을때만 찍어서 어쩔수 없어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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