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최대의 명절 설..
하지만 나에겐 4일간의 달콤한 휴가..
언제부턴가 명절에 친척집 안가고 집에만 짱박혀있는 나를 발견하게 되었다.
이번에도 어김없이 4일동안 집안에 틀어박혀..;;
그래도 남자친구 챙긴다고 3일동안 맛난거 가져다주고 고생한 여친님 덕분에 행복했다능ㅋ
어젠 진석이형이 맛난거도 사주시고..
신발도 주시고ㅋㅋ
4일동안 진짜 미친듯이 자고..ㅋㅋ
근데 후유증이 컸나보다;;
어젠 잠 안와서 뒤척거려서 결국 오늘 출근하자마자 졸음크리;;ㄷㄷ
오늘은 일찍 자야겠다;;
어제부터 사천성에 빠짐-_-;;
주절주절ㅋㅋ
그저 졸릴뿐...
아마 오늘 밤에도 잠이 안오는 자신을 발견할 수 있을 듯?ㅎㅎ
답글삭제오늘 밤에도 멀뚱멀뚱할끼다.ㅋㅋㅋ
답글삭제@민트쵸코칩♥ - 2009/01/28 14:35
답글삭제아냐아냐 어제 밤새서 지금 완전 졸려 잘꺼다ㅋㅋ
@띠용 - 2009/01/28 20:54
답글삭제너무 졸려요!!!!이제 잘거에염ㅋㅋㅋㅋ
삼일동안 둘이서 ㅋㅋㅋㅋㅋ쩝니다
답글삭제@얼렁뚱땅정기자 - 2009/01/29 02:36
답글삭제둘이 삼일동안 완전 깔아졌다능ㅋㅋㅋㅋㅋㅋ
삼일동안 둘이서ㅋㅋㅋ(2)
답글삭제맛난거 잘먹고 잘 쉬었다니 좋네.ㅋ
@Blueshine - 2009/01/29 23:23
답글삭제여친 덕분에 맛난거도 마니먹고 4일동안 푹 쉰거 같아요
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