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월 28일 수요일

4일간의 휴가(?)..

 

 

우리나라 최대의 명절 설..

 

 

하지만 나에겐 4일간의 달콤한 휴가..

 

 

 

언제부턴가 명절에 친척집 안가고 집에만 짱박혀있는 나를 발견하게 되었다.

 

 

 

이번에도 어김없이 4일동안 집안에 틀어박혀..;;

 

 

 

그래도 남자친구 챙긴다고 3일동안 맛난거 가져다주고 고생한 여친님 덕분에 행복했다능ㅋ

 

 

 

어젠 진석이형이 맛난거도 사주시고..

 

 

신발도 주시고ㅋㅋ

 

 

 

 

4일동안 진짜 미친듯이 자고..ㅋㅋ

 

 

근데 후유증이 컸나보다;;

 

 

어젠 잠 안와서 뒤척거려서 결국 오늘 출근하자마자 졸음크리;;ㄷㄷ

 

 

오늘은 일찍 자야겠다;;

 

 

 

어제부터 사천성에 빠짐-_-;;

 

 

주절주절ㅋㅋ

 

 

 

그저 졸릴뿐...

댓글 8개:

  1. 아마 오늘 밤에도 잠이 안오는 자신을 발견할 수 있을 듯?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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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오늘 밤에도 멀뚱멀뚱할끼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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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민트쵸코칩♥ - 2009/01/28 14:35
    아냐아냐 어제 밤새서 지금 완전 졸려 잘꺼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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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띠용 - 2009/01/28 20:54
    너무 졸려요!!!!이제 잘거에염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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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삼일동안 둘이서 ㅋㅋㅋㅋㅋ쩝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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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얼렁뚱땅정기자 - 2009/01/29 02:36
    둘이 삼일동안 완전 깔아졌다능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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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삼일동안 둘이서ㅋㅋㅋ(2)



    맛난거 잘먹고 잘 쉬었다니 좋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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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Blueshine - 2009/01/29 23:23
    여친 덕분에 맛난거도 마니먹고 4일동안 푹 쉰거 같아요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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