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5월 23일 토요일

▶◀.. 그 밝은 미소 잊지 않을께요..

 

 

 

얼마나 힘드셨을지 관심 없었어요.

 

 

얼마나 가슴아프셨을지 관심 없었어요.

 

 

하지만 당신의 그 밝았던 미소는 너무 좋았습니다.

 

 

죄송해요....

 

 

그곳에서는 더이상 힘들지 마시고..

 

 

당신의 그 환한.. 그 밝은 미소.. 잃지 마세요..

 

 

저도 잊지 않을께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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