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1월 31일 일요일

2010년 1월 29일 금요일

수원 남해-강진 전지훈련 마무리


남해와 강진에서 치뤄진 국내 전지훈련이 끝났습니다.
비록 직접 보지는 못했지만 새로 들어온 선수, 기존 선수들과의 호흡이 점차 맞아가지 않았나 생각이 듭니다.
대학팀과의 연습경기로 발을 맞춘듯 한데요


연습경기 결과 입니다. ( 아길레온 미투데이를 기반으로 작성하였습니다.)

< 남해 >
vs호남대 4:2 (골 : 이길훈, 이상호, 곽희주, 여승원)
vs동아대 5:3 (골 : 이길훈, 곽희주, 백지훈, 서동현, 백지훈)
vs동아대 1:2 (골 : 주닝요)
vs호남대 3:0 (골 : 조원희, 여승원, 이현진/도움 : 오재석, 양상민, 서동현)
vs명지대 3:3 (골 : 백지훈, 여승원, 박태민/도움: 헤이날도)
vs한양대 5:2 (골 : 백지훈, 이길훈, 양준아, 서동현, 양준아/도움 : 양상민, 김대의, 김대의, 이길훈, 박태민)
vs명지대 3:0 (골 : 양준아, 여승원, 김선일)
vs동의대 4:1 (골 : 김선일, 박태민, 이현진, 백지훈)

< 강진 >
vs호남대 3:0 (골 : 이현진2, 여승원/도움 : 양상민2, 이현진)
vs동아대 1:1 (골 : 이길훈)

7승 2무 1패
32득점 14실점

<공격포인트>
             골      어시
백지훈    5
여승원    5
이현진    4         1
이길훈    4         1
양준아    3
서동현    2         1
박태민    2         1
곽희주    2
김선일    2
이상호    1
조원희    1
주닝요    1
양상민              4
김대의              2
헤이날도           1
오재석              1


어시스트에 대해서는 조회가 안되는 경기가 대부분이라 나와있는거만 작성하였습니다.
한수 아래인 대학팀과의 경기지만 그래도 백지훈 이길훈 이현진의 공격포인트가 가장 눈에 띄이고
여승원 양준아의 포인트에 눈이 갑니다.

초반 경기들에서는 실점이 쫌 많아서 걱정이 되었지만 경기를 할수록 실점이 줄어들었습니다.
점점 수비라인의 호흡이 맞아가는 모습이라고 설명을 할 수 있겠죠 ㅇㅇ

마지막 경기에서는 국가대표 전지훈련을 마치고 복귀한 김두현 이운재가 합류한 경기라고 합니다
김두현이 맹활약 했다는 소식이 있습니다.

근데 비가 많이 오는 상황이라 경기가 많이 힘들었다고 합니다.

이제 국내에서의 훈련을 마무리 하고 일본 쿠마모토로 2010시즌 마지막 담금질을 하러 떠납니다.
2월 13일엔 장외룡 감독이 이끌고 마토, 안영학이 속한 오미야와의 친선경기도 있고 한달 남짓 남은 기간 알찬 훈련이 되길 바랍니다.

물론 저번에도 썼듯이 13일 오미야와의 친선경기는 아다리가 맞아떨어져서 경기를 보러가게 되었습니다.

보름 남짓 남은 시간 플레이가 자리잡은 수원의 모습을 기대합니다.
스코어따위는 관심없습니다. 다만 그들의 플레이에 어떠한 변화가 있을지 기대가 됩니다.




2010년 1월 27일 수요일

시작



일본어 학원을 등록했다

입문 3개월 -_-;;... 근로자 환급을 해준다기에 덥석 하긴 했지만 잘한거 같다는 생각 ㅇㅇ


일본사람이랑 조금이나마 말이 통한다지만 그래도 기초가 너무 부실하다는 생각이 많았기에
이번 기회에 기초부터 착실히 다져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등록을 하고 교제를 3개월치 세권을 다 받고 집에서 대충 훑어 봤는데..
역시나 첫달에 배우는건 거의 다 아는 내용-_-;;

그래도 뭐 어쩌겠나 착실히 하려면 아는 내용도 열심히 해야할 것 이다

2월 2일 개강이다.. 수요일에는 축구 봐야하니깐 화목금으로 끊었는데
마지막달은 월수금 -_-;; 옘병

뭐 그래도 공부하려면 그깟 축구 따위 한두경기 안본다고 어떻게 되겠냐만은..

2월 2일 개강을 시작으로 입문코스는 4월까지 마스터 하고
5월에는 한달 문법 마스터 하고 6월부터 JPT/JLPT 준비반 들어갈 예정이다
그리고 11월까지 JPT 800점 이상/JLPT1급을 목표로 죽어라 공부할거다

아 참고로 회화반은 예정에 없음 ㅇㅇ
회화는 일본가서 배우면 그만이고 ㅇㅇ
어차피 현지인에게 말걸고 말듣고 하는데 어려움은 없으니깐..
단어나 문법을 잘 몰라서 대답하기 곤란한거였지ㅋ

그래서 회화 공부는 일본가서 해도 충분하다는 내 생각임

나중에 부족하다 생각하면 그때가서 보충 받아도 되는거고 ㅇㅇ

암튼


열심히 하자
부끄럽지 않게


2010년 1월 25일 월요일

..



일본어 학원

450D+삼식이


스키장

담배 끊기


축구

친구







2010년 1월 20일 수요일

기가막힌 타이밍


얼마전 쓴 글중에 구정때 일본가는 티켓 예약한 캡쳐화면을 올린적이 있다

올 구정 연휴는 2월 13일~15일 단 토,일,월 3일뿐이다.

그래서 나는 좀 더 여유로운 휴식을 위해 앞뒤 하루씩 휴가를 붙여서 2월 12일~16일까지 집에 머무를 생각이다.


다시한번 보자면


위와 같이 티켓을 끊어 놓은 상황이다.




근데 이건 왠 떡인가

왠 떡이여


이 기사를 보면 수원은 일본 전훈 기간중 오미야와 연습게임을 한단다..

20일 일본 스포츠지 <닛칸스포츠>에 따르면 오미야는 오는 2월 13일 홈 경기장인 NACK5 스타디움으로 수원을 초청, 친선경기인 '사이타마 시티 컵'을 연다.
20일 일본 스포츠지 <닛칸스포츠>에 따르면 오미야는 오는 2월 13일 홈 경기장인 NACK5 스타디움으로 수원을 초청, 친선경기인 '사이타마 시티 컵'을 연다.
20일 일본 스포츠지 <닛칸스포츠>에 따르면 오미야는 오는 2월 13일 홈 경기장인 NACK5 스타디움으로 수원을 초청, 친선경기인 '사이타마 시티 컵'을 연다.
20일 일본 스포츠지 <닛칸스포츠>에 따르면 오미야는 오는 2월 13일 홈 경기장인 NACK5 스타디움으로 수원을 초청, 친선경기인 '사이타마 시티 컵'을 연다.
20일 일본 스포츠지 <닛칸스포츠>에 따르면 오미야는 오는 2월 13일 홈 경기장인 NACK5 스타디움으로 수원을 초청, 친선경기인 '사이타마 시티 컵'을 연다.


오미야 에서.... 2월 13일에............

오미야랑 연습게임 한다는건 감독님께 들어서 알고 있었지만

전훈 장소인 쿠마모토에서 하는줄 알았는데 헐

오미야에서 한단다 오미야에서

그곳이 어디냐

제작년 까지만도 우리동네였던 곳이다


경기장은 집에서 걸어가도 될 만큼의 거리에 있었다.

오 오 미 야

우왘

으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들은 24일에 시즌이 시작하지만


난 13일부터 시즌이 시작하는 셈이다 ㅋ_ㅋ 일주일이나 더 빨리 ㅋ_ㅋ

으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게 왠 떡이란 말인가...


어찌 이런 기가막힌 타이밍이 있단 말인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으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10년 1월 14일 목요일

2010 수원 킷


오늘 2010시즌 수원이 착용할 새로운 킷이 공개 됐다.

바로 보도록 할까요































먼저 단체컷 입니다
요란하지 않고 심플하네요





















































































































































































































































어웨이킷 실착은 이거 하나네요;; 오재석이 모델이라..허허 ㅋㅋ

작년엔 어수선한면이 쫌 있었고 볼수록 질리는 그런맛이 있었는데
이번 킷은 참 깔끔하고 질리지 않는 스타일인거 같습니다

기존의 수원의 상징이였던 용무늬가 사라졌구요 대신 옆구리 라인에 청백적으로 들어가고
뒷목에 빅버드를 상징하는 날개무늬가 들어갔는데 쫌 어설프긴 하지만 그래도 깔끔하니 좋습니다

작년보다 200% 정도 만족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

이쁘네요

으잌

질러야 하는데 사이즈때매 살짝 고민이에요

2010년 1월 13일 수요일

ACL 허난 분석


포항빠이자 현재 중국에 거주하고 계신 아는 형님께서 분석해주신 허난의 분석글입니다.

수원과 ACL 같은조에 편성된 허난에 대해 알아보도록 할까욤ㅋ













뭐...

c리그 팀 중에는 젤 만만한팀 잘 잡았네..  ㅋㅋㅋㅋㅋ

작년 3위로 아챔 진출 권을 따긴 했는데... 제작년에 10위 였나??

암튼 작년에 상귀권 팀들끼리 물고 물리면서 무승부가 많아져서 승점 관리 잘해서 선두권에 올라 설수 있었던 팀인데....

뭐 알다 시피

작년 까지 기준으로 볼때 ...

핵심 선수는...   일단  위에서 부터 사진 순서대로...

올리사데베 원맨 팀이야..  ㅎㅎㅎㅎ

작년 팀내 득점 3걸 기록을 보면 작년에도 팀내 득점 1위 였단걸 알수 있고...
<2009 허난팀 개인 득점 기록>
名次       球员         번호           득점
  1    奥里萨德贝       5                10          <<   올리사데베 임.. ㅋ
  2          内托           9                8
  3          肖智          7                 7

제작년에는 편중도가 더 심했었지...
<2008 허난팀 개인 득점 기록>
1      奥利萨德贝       36              12
2          张璐            28                3
2        吉奥森           34                3


그래서 최근 2년간의 기록을 합산하면...

名次     球员          号码        进球数
  1     奥利萨德贝    5               22
  2       内托           9                  8
  2      肖智            7                  8

요쯤 되묜   内托(네이투오)하고 肖智(시아오즈)도 어떤넘인지 슬쩍 궁금해지지??
사진에서 보면 두번재 세번째야...
중국말로 네이투오 라고 부르는 저넘은 홈피에 본명이 안나와 있어서 영문명이 뭔지는 모르겠다...

올해 이팀 경기는 거의 잘 안봐서 모르겠는데...
홈피에 각라운드 팀내 mvp 선수 뽑은거 보니..
올리사데베가 6회 , 内托라는 용병이 7회고 肖智라는 넘은 막판에.. 한 두번 뽑혔네...
요기서 주목 할만한건...
曾诚(청청or정청) 라는 넘이 7번이나 뽑혔네... 초반에 한번, 시즌 중반 10 ~ 14라운드.. 5라운드 연속 이고.. 시즌 마지막 라운드
중요한 시기에 활약을 점 해준넘 같음... 그래서 4번째 찰로 첨부...



경기장은...
 

 

정주항해체육장 이라고.. 허난성에 정주 시에 있고...,11만 평방미터 부지에,관중을 2만9천명 수용 한다. 2002年 지은거구...



대충 감을 때리고 있었지만 역시나 올리사데베에 대한 비중이 엄청난 팀이란걸 느꼈다.

하지만 방심은 금물이지 않을까 ㅋ






2010년 1월 5일 화요일

간만에 수원 소식


오랜만에 수원 이야기를 해보려 합니다
어제 소문만 무성했던 조원희의 수원 복귀가 결정나고 조원희는 귀국을 하였습니다
1월이 되고 여러 이야기가 흘러 나오고 있고 몇명의 선수가 수원의 유니폼을 입게 되었습니다

한번 살펴보도록 할깝쇼

<out>
에두 -> 살케04
티아구, 산드로 ->방출
박현범, 배기종, 최성현 -> SK
조용태 -> 상무
유양준, 최재필 -> 경찰청
안영학 -> 계약만료 (J리그 갈듯)
이승원? -> 대전?
(전역한)이현호 -> 방ㅋ출ㅋ
박지영->FA인데 계약 안할듯
박태민->FA인데 계약 안하거나or경찰청 둘 중 하나일듯 계약하면 좋고


<in>
조원희(무상임대)
강민수, 이동식(SK트레이드)
주닝요(보타포고 꽁짜영입)
헤이날도(보타포고 꽁짜영입)
여승원?(N리그)

드래프트, 상무 전역은 제외 했음

뭐 이미 나간 선수에 대해서 언급은 안하겠습니다
아쉬운건 티아구랑 박태민뿐ㅇㅇ

많은 선수가 영입된건 아니지만 너무나 알찬 영입선수가 대부분이다

먼저 제일 눈에 띄는 조원희의 수원 컴백
잉글랜드 위건에서 처절한 실패..
(남들은 실패라고 인정하지 않지만 아무리 감독이 바뀌었더라도 실력으로 인정받지 못했으면 실패지)
그리고 수원으로의 1년간 임대지만 암튼 복귀.. 너무나 반가운 소식이다 강력한 활동량으로 수원을 챔피언자리에 올려놓은 조원희지 않은가 그의 친정팀으로의 복귀는 김두현만큼이나 아니 오히려 더 반가운 소식이지 싶다 2009년 좆망한 수원에 가장 커다란 빈틈을 메꾼 느낌이랄까..
게다가 SK에서 잉여를 주고 강민수 이동식을 받아오는 굿트레이드까지 했으니..
리그, 아챔등 수많은 경기들과 월드컵으로 인한 국가대표 차출등을 생각해볼때 정말 영양가 만점의 영입들이다
게다가 브라질 보타포고에서 주닝요, 헤이날도를 영입 성사 단계까지 왔다
센터백의 주닝요, 에두의 자리에 서게 될 헤이날도
불알불안한 센터백에 새 용병이 들어오고 텅 비어버린 공격진에 역시 새 용병이 들어서게 되는것이다
어차피 뚜껑을 열어봐야알지만 그래도 나름 알찬 용병장사를 하는거 같다

다만 불만인 점 이라면 위에 쓴거 같이 영입에 돈을 한푼도 안쓴다는것이다
이 말은 전혀 팀에 투자하지 않는다는거 아닌가
챔피언이였던 팀이 다음시즌 바로 망했으면 어느정도 투자정도는 해주는거 아닌가
구단자체에서 아무런 움직임도 없을 뿐더러 뭐하나 제대로 하는게 뭔가
감독이 이나라저나라 돌아다니면서 용병 보러다니고
팀이 어떻게 되든 신경도 안쓰는건가?
FA컵 하나 먹었다고 자신들에게 위로하는건가?
물론 잉여들 처분하면서 트레이드 하는건 칭찬받을만 하지만
그래도 쫌 너무한다 싶다
이제 1월이 시작되었다
시즌 시작까지 한달 반이 남았다

지켜보겠다 수원 ㅇㅇ

2010년 1월 2일 토요일

이럴수가..이럴수가..럴수럴수 이럴수가...

 

 

작년 12월 일본에서 원피스 10기가 개봉했습니다..

 

빌어먹을 드래곤볼 실사판 덕분에 1년여정도 늦은 개봉..

 

뭐 어찌됬든 못보는건 어쩔수 없었죠

 

2월에 일본간다해도 그때까지 간판이 걸려있을지도 의문이구요..

 

근데..

 

근데....

 

 

근데.....

 

 

 

국.내.전.국.대.개.봉...

 

>_<

 

꺄아아아아아아아아아오!!!!!!!!!!!!!!!!!!!!!!!!!!!!!!!!!!!!!!!!!!!!!!!!!!!!!!!!!!!!!!

 

생각지도 못한 ...허허허허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감사합니다 한국에서 볼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근데 제발 더빙만은 하지말아주세요

 

 

2010년

 

20대 후반이 된 기념으로 올 2010년 목표를 적어보렵니다

다 이루진 못하겠지만 해보려고 발버둥이라도 쳐야지 않겠나요ㅋ

 

1. 日本語 공부

12월에 있을 JLPT 2급을 목표로 공부하려 합니다 내년엔 1급을 따야겠죠

3월부터 매달 있는 JPT 시험도 꾸준히 볼거구요

학원도 끊어야 겠죠 열심히 하겠습니다

 

2. 운동

작년엔 운동이 많이 부족했습니다 그래서 체력도 많이 떨어진 느낌이구요

아직은 날이 많이 추워서 힘들겠지만 날이 좀 풀리면 열심히 하려합니다

3월 날이 풀리면 자전거도 다시 개시해야겠네요 작년 일주일에 한두번타고 출근했는데

올해는 일주일에 3~4회 자출을 하겠습니다

스카이마스터즈 모임도 꾸준히 나가야겠구요ㅎㅎ

 

3. 수원 전경기 단관

작년에도 이러한 목표가 있었지만 3경기 못봤네요

물론 아챔등 해외경기는 다 못보지만 리그경기나 FA컵, 리그컵, 아챔 홈경기등

해외 경기 이외에는 모든 경기 단관을 꿈꿉니다

 

4. 잔고 뿔리기

작년에 목표보다 돈을 별로 모으지 못했어요

올해는 더 아껴서 잔고를 뿔려야겠습니다 이제 저도 조금있음 30대니깐요

 

5. 일찍자고 일찍일어나기

초등학생들이 꿈꾸는 미션이죠

근데 작년말부터 피곤이 너무 쌓여서 몸이 안좋아진 느낌입니다

2010년은 늦잠도 안자고 일찍자는 습관을 들여야겠어요

 

이상입니다 ㅋ

 

2010년 1월 1일 금요일

새해 복 많이많이 드셔욤 ㅎㅎ

 

 

이말이 빠지지 않죠

 

다사다난했던 2009년이 가고 희망의 2010년이 밝았습니다..

 

 

특히 2009년은 심했지않나 생각이 드네요

너무나 큰 별들이 돌아가셨고

시끌벅적한 사건사고들이 특히 많았습니다

수원도 좆망했구요

 

2010년은 더 희망찬 새해가 되길 바랍니다

 

뭐 생각해보면 매년 시작할때마다 그런 바램을 하지요

근데 생각대로 되나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그런 희망찬 생각을 하고 바라는 것 만으로도 행복하지 않나 싶습니다

 

무엇보다 건강이 최고입니다ㅋ

 

그리고 항상 밝은 생각 밝은 모습만 보여드리겠습니다

 

2010년 계획 잘 세우시고 작심삼일따윈 개나줘버리시길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너무 드시면 체하니깐 적당히 드시구염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