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3월 1일 월요일

새로운 시작..

 

 

 

지금 살고 있는 집을 정리하고 새로운 집으로 이사를 가게 되었다

 

그냥 싼맛에 무턱대고 계약을 해버렸던 지금 살고 있는 집...

 

참 병신같은 집였고 이 집에서 별로 좋았던 일도 없고

 

집에 문제도 많아 급하게 새 집을 구해야했네..

 

 

어제 새집을 계약하고나니 마음이 한결 가볍다

 

3년간 같이 지낸 친구놈과도 아쉬운 이별을 하고 다시 새로운 시작을 하는 느낌이랄까..ㅋ

 

 

오늘 조금씩 짐을 정리하면서 여러 생각을 해보았다

 

새 집에서 다시 한번 새로운 시작을 해야겠다

 

환경도 다시 바뀌었고

 

내 사정도 다시 바뀌었다

 

 

올해 여러가지 목표한것들 새로운 집에서 새로운 마음으로 다시 시작해야겠다

 

 

 

 

아 짐 언제 싸냐 ㅠ_ㅠ

 

 

댓글 2개:

  1. 역시 집은 발품판 만큼 좋은 집 얻는건 진리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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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인생뭐있냐직진이지 - 2010/03/02 00:58
    지금 있는데보단 몇천만배 좋은듯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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