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슬슬 일본 다녀온 후기를 써야겠네..
먼저 타이밍 예술이였던 오미야전에 대한 후기를 적으려 해용
그랑블루 자게에 후기를 올리긴 했지만 내가 쓴 글을 내가 읽어도 손발이 오그라드는..ㅋㅋㅋㅋ
그래서 뭐 여긴 내 집이니깐 적나라하게 올리야겠음 ㅋ_ㅋ
거기 쓴 글은 대외적으로 쓴 거고 지금 쓰는건 거침없는 나의 생각 ㅇㅇ
그랑 자게용 리뷰
먼저 말씀드리자면 정말 추웠습니다..ㅋ
제가 사이타마 다니면서 가장 추운 날씨였고 눈도 오고 비도 살짝 섞여오는 .. 날씨는 최악이였지요
오돌오돌 떨다 왔습니다
진짜 축구만 아니였으면 다 때려치우고 집으로 달려가고 싶었습니다 ㅎㅎ
너무나 아담한 경기장에 6천 정도 집계되었다고 들었는데 보기엔 만명 가까이 된거 같았는데..ㅋ
잡담은 그만하고 경기로 넘어가겠습니다 ㅋ
다시한번 말씀드리지만 정말 추웠습니다
선발 명단은
호세모따
헤이날도 이현진
리웨이펑 조원희 홍순학 오재석
곽희주 주닝요 최성환
하강진
4-3-3 으로 나왔습니다
교체는 아시다시피 전반에 헤이날도<->송종국 교체로
호세모따 이현진
홍순학
리웨이펑 조원희 송종국 오재석
곽희주 주닝요 최성환
하강진
후반에 하강진<->김대환, 오재석<->서동현
호세모따
서동현 이현진
리웨이펑 조원희 홍순학 송종국
곽희주 주닝요 최성환
김대환
마지막으로 최성환<->허재원, 홍순학<->양준아, 리웨이펑<->양상민
호세모따
서동현 이현진
양상민 양준아 조원희 송종국
곽희주 주닝요 허재원
김대환
이런식으로 스쿼드가 돌아갔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이 경기에서의 스코어, 승/패 는 별로 중요하지 않다는 저의 생각입니다.
물론 '사이타마시티컵' 이라는 타이틀이 붙었지만 사실 여러분들 이런 대회 있는줄 아셨는지 궁금할 정도입니다
전 몰랐습니다 ㅋ
동기부여를 한다면 중요치 않는 경기가 어디있겠냐만은 수원 입장에서는 이 경기는 분명 연습게임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였습니다. 하지만 상대는 사실상 홈 개막전 이였구요.
위에 날씨 이야기를 해보자면 ( 제가 추웠어서 했던 이야기는 아니였습니다ㅋ )
전날까지 따뜻한 쿠마모토에서 훈련중인 선수들이 갑작스런 추위에 부딪치며 경기를 하기에는
너무 악조건이였습니다. 보기에도 선수들 몸이 너무 무거워 보였구요
상대도 마찬가지 아니겠느냐 하시겠지만 상대는 홈구장이란 점을 생각하면 ..ㅋ
여기까지는 저의 생각이였구요 ㅋ
이제부터 경기에 대한 내용입니다.
공미의 부재랄까요.. 홍순학 선수가 있었지만 많이 부족해 보입니다.
초반엔 공격 전개도 힘들었고 미들쪽에서 공격 순환이 안되다 보니 3명의 포워드에 의존되는 경기가 되어버렸습니다.
게다가 조원희 선수는.. 아직 몸이 많이 올라오지 않은 모습이였습니다.
압박도 안되었고 수비가담도 힘들어 보였고 투지는 있었으나 좋은 경기력은 아니였습니다.
이렇게 초반엔 미들이 무너지다보니 경기는 자연스레 오미야가 주도하는 경기가 되었지만
그래도 곽희주 주닝요 최성환 세 선수가 잘 막아주었다고 생각합니다
골은 거의 역습 상황에서 먹은 골이 대부분이였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그리고 공격 전개시 상당히 빠른 템포를 추구하는 모습이였습니다.
윙포워드의 움직임 활발했고 센터포워드인 호세모따는 미들까지 내려와 패스를 주고받는 모습이 인상적이였습니다. 전개시 짧은 원투패스로 툭툭 치고 올라가는 모습, 미들에서 짧은 패싱 후 사이드로 벌려주는 모습 등 템포를 빠르게 하려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양 윙백들의 오버래핑도 상당히 중용되었습니다.
기존의 상대방의 뒷공간을 노리는 롱 패스도 주요했구요..
선수들에 대한 평가를 해볼까요..ㅋ
사실 이 경기 만으로 칭찬을 해주고 싶은 선수는 단 한명에 불과합니다..ㅋ
먼저 많은 분들의 기대를 받고 있는 오재석 선수 이야기부터 해보겠습니다.
상당히 좋은 선수입니다. 공격가담도 괜찮았고 좋은 돌파도 있었고 좋은 찬스도 만들었습니다
수비시에도 대인마크는 괜찮았습니다.
하지만 이 날은 공격가담 후 수비로 돌아오는 모습이 쫌 부족해 보였습니다.
비교를 하자면 조원희 윙백시절 이랄까..ㅋㅋ
수비가담만 잘해줬어도 골 수는 줄어들었을 거라는 저의 생각 입니다만 괜찮습니다 표정이 힘들어 보였는데요
쿠마모토 에서 도쿄 이동 후 추운 날씨속에 경기 출장으로 힘들었을 거라는 저의 추측입니다..ㅋ
다른 선수들도 그랬으니깐요 ㅇㅇ
쫌 더 가다듬고 경험을 더 쌓으면 수원에 없어선 안되는 선수가 될 것 같습니다
두번째로 돌아온 조원희 선수입니다.
음.. 글쎄요 1년간 거의 쉬다 했던게 컸나봅니다.
제가 알던 조원희가 아니였습니다. 역시 다른 선수와 마찬가지로 날씨와 이동거리로 인한 피로도가 쌓인 점을 고려해 보았으나.. 음.. 아직은 몸이 많이 안올라온 모습입니다.
그래도 조투소 니깐.. ㅋ 큰 걱정은 안합니다
( 조원희 선수 축구화를 받아서 이러는건 아닙니다ㅋㅋ)
그리고 주닝요-곽희주 선수의 호흡은 생각보다 좋았습니다.
다만 제공권이 쫌 불안하긴 했지만 그래도 둘의 호흡은 상당히 좋았습니다.
아 전훈기간 계속 쓰리백을 사용하는거 같은데.. 경기 보면서 느낀 점이지만
주닝요 선수와 기존 다른 센터백 자원과의 호흡을 더 빨리 끌어올리기 위함이라 생각이 듭니다
주닝요는 스피드도 어느정도 있고 킥도 상당히 좋고 대인마크가 뛰어났습니다.
조금씩 호흡이 안맞는 모습이 있었긴 하지만 그정도는 보안 가능한 점들이라 생략하도록 하겠습니다.
공격진의 헤이날도, 호세모따 선수 이야기를 해보자면..
두 선수다 컨디션이 별로 인거 같았습니다. 특히 헤이날도 선수는 아직 . .음.. 네..ㅋㅋ
호세모따는 풀타임을 뛰었는데요 일단 스타일 상으로는 예상했던대로 티아구와 상당히 흡사합니다
하지만 빠른 티아구라고 해야할까요.. 티아구보단 확실히 능력으로 따지면 좋은 선수 같네요
패스도 잘 받아주고 몸빵도 되고 제공권도 어느정도 있어보이고
공간을 찾아 들어가는 움직임도 좋습니다. 그리고 확실히 티아구보다 빠릅니다 ㅋㅋㅋㅋ
골을 잘 넣는지는.. 기회가 없었어서 잘 모르겠구요..ㅋㅋ
헤이날도에 대한 평가는 보류하도록 하겠습니다
경기출전 시간도 적었고 뭐했는지 사실 기억도 잘 나지 않습니다..ㅋㅋ;;
올해 저 개인적으로 가장 기대되는 선수는 양준아 입니다.
이 경기에는 후반 교체 출전을 하였는데요 기대 이상으로 좋은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원래 풀백이 주 포지션인거로 알고 있었는데 중미로 나왔습니다. 남패로 전학간 박현범 선수 자리이지요..
툭까놓고 얘기하면 박현범보다 잘했습니다
큰키에 더 빠르고 수비력도 더 좋고 공간 침투도 더 좋고 패싱도 더 좋고 찬스도 더 잘 만들었습니다.
이 날 찬스중 절반 이상은 양준아가 만들었다고 생각이 드네요
왼쪽라인에 양준아 양상민이 들어오니 경기도 잘 풀렸습니다.
(오재석 선수는 만약 이 글 보면 삐지기 없음입니다..ㅋ)
마지막으로 이현진 선수를 언급하고 글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사실 이현진 선수에 대한 평가는 빵점이였죠
저조차도 기대는 안했지만 확실히 뭔가 플레이가 달라졌습니다.
스피드를 활용할줄 알게 된 느낌입니다
예전에는 스피드만 믿고 했던 경기였다면 지금은 그 스피드를 이용할줄 알게 되었다.. 라는 생각인데요..ㅋ
표현이 어렵네요;;ㅋ암튼 제가 느낌 점은 저렇네요..ㅋ
5:0 참패를 당했습니다
물론 여러가지 걱정 불만이 표출되어질만한 스코어입니다
하지만 스코어만으로는 까기 바쁘기엔 너무 앞서가는 느낌입니다
비록 5골 먹고 발린 스코어지만 어느정도 이번 시즌에 대한 구상이 보였던 경기였습니다.
총평은 ->나름 괜찮았습니다..ㅋ
아 회장님 댓글 보고 적습니다..
오미야.. 서포터들이라.. 음..ㅋ
다른 J리그 서포터들과 별반 다른 느낌은 없었어요~
비슷한 응원가, 비슷한 구호.. 비슷한 깃발 배치..ㅋ
홈개막전이였지만 날씨가 구려서 관중이 꽉 차진 않았습니다.
그래도 적은 수는 아니였구요~ 인상깊은 모습은 없던거로 기억합니다 ㅎㅎ
이상 마치겠습니다.
쓰다보니 글이 너무 길어졌네요;;ㅋ
별로 와닿지도 않았을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글재주가 없어서 죄송하구요 ㅎㅎ
다른 궁금하신 점 있으시면 아는만큼은 답변해드리겠습니다.
아니면 1주일만 참으세요 ㅋㅋ
아 사진은 .. 음 어제 귀국한터라.. 보정이 끝나면 블로그에만 올릴 계획입니다..ㅋ 양해부탁드립니다 ㅎ
위 내용은 그랑블루에 적은 대외용 리뷰
쓰기전에 이야기하면 내 글에 내가 반박하는 글이 될거 같네;;
사실 저 내용에 추가적으로 내가 하고 싶은 말을 더하는 글이 될거 같다
먼저 선발 스쿼드 포메이션, 교체는 변함이 없는 사실이기에 패스 ~_~
교체 내용이나 선발 명단을 보면 그냥 컵대회가 아니라 연습게임 그이상 그이하도 아님을 짐작케 한다
그렇기에 스코어 승패보다는 경기 내용을 위주로 봤었고
단 7분짜리 하이라이트에는 못한 장면만 나왔기에 더 안타까울 뿐이고 5골이나 먹힌건 분명 문제가 되지만
우린 연습게임 아닌가.. 시즌 전에 문제점을 찾아내서 오히려 난 더 괜찮았다고 생각했다
날씨가 너무 변수가 되어버렸다
뭐 얼마나 추웠겠어 하겠지만 추운곳에 계속 있었다면 문제될게 없다 하지만 전날까지 따뜻한 곳에서 훈련하다 갑자기 추워지면 더 추울수 밖에 없다 게다가 사이타마, 도쿄는 내가 지금까지 다녀보면서 한겨울에 가도 춥다고 느낀적이 단 한번도 없었다
하지만 이 날은 진짜.. 아오 오돌오돌 벌벌벌 떨었다 너무 추웠다 진짜 축구고 나발이고 집에 가고 싶은 맘이 들었다 게다가 눈에 비까지 섞여 오는 최악의 날씨 덕분에 선수들은 플레이 하다 미끄러지는 모습도 많이 나왔다
몸도 너무 무거워 보였고..그래서 그랑 자게에는 대외적으로 이러한 부분을 고려해서 작성하였다
이제 문제점을 지적해 볼까 한다
먼저 이날 최악의 선수 두명을 뽑아보자면 조원희, 오재석이다
(다시 한번 이야기 하지만 이날 내가 칭찬해주고 싶은 선수는 단 한명에 불과하다)
조원희.. 그가 누구인가
윙백에서 수미로 포지션 변경으로 인해 그의 축구인생의 꽃을 활짝 피운 선수다
엄청난 폭발적인 활동량과 수비력으로 중원을 책임 졌던 그런 선수다
근데 오미야전에서 만큼은 찾아볼 수가 없었다 제대로 닌자모드
그의 활동량은 어디갔으며 그의 수비력은 어디갔단 말인가
전반 끝나고 같이 경기 본 사람들과 나는 동시에 조원희!!!!!!!!!!!!!!!!<- 요랬다ㅇㅇ
1년동안 진짜 쉴만큼 쉰게 너무 큰 느낌이다
솔직히 1주일만에 컨디션이 올라올지 걱정이다
그리고 오재석
난 사실 오재석보다 양준아에 대한 기대가 더 크다
청대 베스트 멤버로 쫌 포장이 되었다는 느낌이랄까..
근데 좋은 선수임에는 분명하지만 글쎄 아직 신인 초짜느낌이 물씬 풍긴다
이번 경기에서의 그의 플레이는 딱 한마디로 평가가 가능하다
'조원희 윙백 시절'
딱 저만큼이다 절대 돌아오지 않는다 공격나갔다가 전혀 돌아오지 않는다
수비만 하면 나름 괜찮았지만 공격시 본인이 패스미스를 해서 공격이 끊기면 전혀 돌아오지 않았다
자기 포지션에서 자꾸 구멍이 나니 그 주위 선수가 백업을 들어가고 백업들어간 선수 옆자리 다른 선수가 백업 들어가고 그 구멍난 자리 조원희가 들어와 줘야 하는데 얘는 닌자모드 발동중이고 그러니 공간이 많이 나올수밖에.. 오재석이 3골은 먹은 느낌이다
뭐 결론은 4백을 사용해야 할 것이다 ㅇㅇ
오른쪽에 박아둘 선수가 지금으로서는 리웨이펑 뿐이기 때문이다 이재성도 없는 마당에....
재성아 ㅠ_ㅠ 우리 재성이 ㅠ_ㅠ
미들도 조원희 홍순학.. 나중에 송종국까지 다들 나름 준수한 수비력을 갖춘 선수들인데..
이건 뭐 상대팀이 공격 해오면 어익후 어서옵쇼 모드 -_-
존재감도 없었고 파워도 느껴지지 않았다
근데 좋았던 점은 미들에서 원투패스로 툭툭 치고 올라가는 모습이 주를 이루었다
미들에서 빠른 원터치로 패스 주고받으면서 상대방 진영까지 올라가는 모습들은 구린 경기력에서 그나마 빛을
본 모습이다 공간이 없을시 빠르게 양 사이드로 볼을 공급해주고 수비 뒷공간이 열리면 수원 주특기가 발동한다
공격 전개하는 전술들은 상당히 맘에 든다 패스 질도 좋아진 느낌이고 빠른 템포를 유지하려는 모습이 보였다
포워드와의 연개도 좋았고 양 사이드 윙어들의 움직임을 활용하는 전술 또한 맘에 들었다
이날 미들 진이 절대 베스트가 아니였기에 더 기대감을 갖게끔 한다
후반 양준아 양상민이 교체 들어오면서 주도권을 확보할수 있었는데
이들이 미들에서 살아주니깐 공격에 힘이 붙었다
특히 미들에서 빠른 패스로 상대방 진영을 파고 들다 양준아 양상민이 빈공간으로 치고 들어가고
짧은 스루패스로 사이드를 파고 들고 바로 원터치로 우리선수에게 공간을 열어두어 슛팅을 가져갈수 있게 하는
모습은 정말 감탄 하였다
중앙에서 백지훈 김두현 등이 활개하고 양 사이드가 이러한 모습만 보여준다면 진짜 아오
상상만해도 기분이 좋아진다ㅇㅇ ㅋ_ㅋ
용병에 관해서는 그랑에 쓴게 다인듯..ㅇㅇ
별로 굳이 과소평가 하기도 그렇고 과대평가 하기도 그렇고 근데 못한다고는 느껴지지 않고 ㅇㅇ
양준아 칭찬은 그랑자게에 쓴 거보다 더 찬양하라면 하겠지만 단 한경기 가지고 더이상 찬양하진 않겠다
하지만 이 부푼 기대감은 감출수가 없네 ㅋ_ㅋ
이현진 이야기로 역시 마무리 하겠다
많이 발전했다 아직 가다듬어야 할 부분이 있지만 그래도 이정도라면 엄청난 성장을 했다고 해야할까..
그랑자게에 썼듯이 스피드 하나 믿고 깝치는게 아니라 그 스피드를 적절히 활용하는 모습이 보였다
스피드 템포를 조절해가며 치고 나가야할때 팍치고 들어가는 모습 등..
올시즌은 경기장에서 자주 볼 수 있을듯 하다
까라면 수없이 깔만한 경기였다
근데 연습경기 하나 만으로 까기보단 시선을 긍정적으로 돌려서 지켜보았다
이기길 바라고 경기를 봤던게 아니라 어떤 식의 플레이를 펼치는지를 보려고 했기 때문에
스코어에서 나오는 충격은 없던거 같다
개막 1주일도 채 안남았다
많은 연습게임을 통해 .. 비록 난 한경기밖에 보지 못했지만 그래도 많은 문제점이 나타났을 것이고
확실히 작년보다는 착실한 동계시즌이 되었다고 생각한다
이제 보완하는 일만 남았다
시즌이 시작하고 어느정도까지 보완이 되었는지 지켜보는것도 큰 재미로 이어질 것이다
당장 보완 될 점도 있고 시간이 걸리는 점도 있다
이번 시즌 더 발전하는 수원의 모습을 기대해 본다 ㅇㅇ
덧. 4박5일간의 사진은 두세번에 나눠서 올릴 예정 입니다
그랑에서 타고 오신 분들은 저의 개인적인 사진들은 그냥 스크롤 내려주시고 보시면 될 듯 하네요 ㅋ
보정이 마무리 단계 입니다 오늘 내일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적날하게 욕도 기대했는데 없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답글삭제난 님이 양상 칭찬하면 왜이리 어색할까.ㅋㅋㅋ (난 양상얼빠임.=_=)
답글삭제오재석, 경기를 못 봤으니 딴 건 모르겠지만, 몸이 너무 빈약해보이더만....그래갖고 버틸라나....
야 우리만큼하겄냐 =_=
답글삭제확실히 송종국이 오재석보다 낫지?
답글삭제욕 먹어도 그래도 기본 경험등 기량이 있어서 괜찮은것 같아.
감바전이 기대되네.
얼른 보고 싶어.
@이위봉 - 2010/02/18 13:57
답글삭제쓰다보니 욕할게 없더라
@mist - 2010/02/18 21:12
답글삭제저 양상 좋아해요 ㅋ_ㅋ
재석이 다쳤다는데 음...ㅋ
@띠용 - 2010/02/18 21:36
답글삭제비슷할걸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Blueshine - 2010/02/19 21:56
답글삭제그래도 그자리에 리웨이펑이 젤 나은거 같아요 지금은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