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9월 30일 수요일

俺の 携電話は どこへ...

どこへ...

 

どこへ.......

 

どこへ...........

 

 

허허..

 

어쩔수 없다..

 

 

새로 사달라고 해야징 ㅋ_ㅋ.....

 

2009년 9월 28일 월요일

내 블로그는 축구 블로그인가..



오랜만에 글을 씁니다.

역시나 리그경기에 대한 내용이지요..

경기 글 아니면 글이 안올라오는 제 블로그
허허..

요즘엔 잠이 부족해서 자전거도 잘 못타서 그나마 없는 글이 실종이 되었어요..
허허...

요즘 한창 잘나가는 경남과 홈경기를 했습니다.

두경기 연속 4골.. 리그 연승..
무섭더군요.. 질거 같았는데..
허허....

근데 이겼네욤..
우린 3경기 연속 3골을 넣고 이겼네욤ㅋ


선발은 참 깜짝 놀랐습니다.

4-4-2... 허허..

             에 두  티아구

이길훈  송종국  백지훈  김두현

김대의  이재성  곽희주  이위뻥

                 이운재

전형적인 4-4-2 포메이션을 들고 나왔습니다.

하지만 정작 게임이 진행되고 나서는 김두현은 프리롤이더군요
사이드, 중앙 가릴거 없이 주구장창 뛰더군요

그리고 이길훈이라는 카드를 꺼내들었습니다.
광주전, 강원전 후반 교체로 나와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어서 일까요..

김두현이 참 잘했지만 전 이길훈을 이 경기 베스트로 뽑고 싶습니다.
최근 사이드가 실종 된 수원에 사이드라는 옵션을 불어넣어준 느낌을 갖게 해 주었거든요
중앙은 역시 김두현 하나로도 됩니다.ㅇㅇ
하지만 중앙만 죽어라 파면 안되자나요..
이길훈이 답을 하나 또 만든 느낌입니다.
근데 좀 투박한 돌파는 수정할 필요도 있어 보입니다.

그리고 주목 할만한 점은 리웨이펑의 사이드백..
음.. 나름 성공적이라 생각하지만.
그자리에 좋은 모습을 보여주었던 박태민은 온데간데 없이 사라졌습니다..
그래도 잘했으니 된거죠 ㅋㅋ

첫골은 경남의 핸드링 반칙으로 PK를 얻었지만
경기장에서 봤을때는 안쪽이라 생각했는데 영상을 보니 쫌 애매한 위치에서의 핸드링이더군요..
그래도 주심이 부심과 상의하는 장면은 참 인상깊었습니다.

두번째골은 이재성의 헤딩골..
제가 참 좋아라 하는 수비수에요
어린 나이에 상당한 재능을 보여주고 있거든요. 욕심도 강한듯 보이고 ㅇㅇ
코너킥 상황에서 김두현이 백지훈과 짧게 주고받은 후 크로스.
이재성이 잘 파고들었고 수비수가 한명도 붙지 않은 상황에서 침착하게 헤딩골..
아 참 좋았어요 ㅇㅇ

실점 상황의 장면은 뭐 올시즌 수원 수비의 전매특허죠
멍하니 바라보기 ㅇㅇ
이정수, 마토가 빠진 덕분에 구멍이라는 확실한 존재로 자리매김한 우리희주
이운재와의 사인 미스로 위기를 자초합니다 ㅇㅇ
덕분에 골도 먹었죠 ㅋ

전반이 끝나고 후반 시작하고 얼마 안있다가 세번째 골이 터집니다.
티아구..
아..
정말 티아구의 결정력은 최고급사양이네요..
긴 다리를 이용해 한명 사뿐이 관광시키고
예상치 못한 타이밍에 벼락슛.. 골..
아오 정말 대박 아름다운 골이였습니다.ㅇㅇ
아..
좋아요 ㅇㅇ

후반에 3명의 교체가 이루어집니다.

빠른 시간에
백지훈<->박현범
티아구<->서동현
이길훈<->배기종..

그러나 배기종의 퇴장 ㅋ_ㅋ

백지훈이 쫌 아쉬웠어요
경기 전 연습할때 거의 베스트급의 컨디션을 보여주었거든요
근데 경기에 나서니 이게 왠걸 연습했던건 누구지;; 라는 생각을 갖게 해준 우리지훈이..
허허..

배기종의 퇴장은 쫌 아쉽네요..
경고 누적 퇴장이지만.. 마지막 경고는 경고감은 아니라고 생각이 들거든요..
아쉬워요.. 그래도 뭐 어쩌겠어요..
서동현이 어버버한 플레이를 보여주었지만
배기종의 퇴장이후로 활발하게 뛰면서 나아진거 같아요 ㅇㅇ

한명이 부족한 상황에서 잘 틀어막으면서 간간히 역습..
그리고 이겼어요 ㅋㅋ

아 그리고 재성이 칭찬 좀 할게요..
이번 경기 공중볼은 다 재성이가 완벽히 따냈어요
상대 키가 쫌 작았긴 했지만..
그래도 마토가 보여주었던 제공권을 재성이가 보여준 경기였지 싶습니다.
아 좋았어요 ㅇㅇ


결론은
1. 3경기 연속 3골
2. 같은 전술 포메이션의 변화
3. 이길훈, 김두현, 이재성의 활약


다음은 대구원정이네요
대구는 또 3연승 중이에요..
허허..
질수도 있겠군요

괜찮아요 일본가서 못보니깐요 ㅋ_ㅋ

2009년 9월 18일 금요일

아자아자 하나 둘 셋 얍!



요즘 급격히 편안하게 지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이래저래 많은 생각을 하게 되어서 그런걸까


수원의 서포터인 그랑블루라는 곳이 요즘 혼란을 겪고 있다
뭐 나도 그 소속이긴 하지만
나에게 피해만 안오면 그만이건만..
이래저래 신경이 쓰이게 된다..

그리고 수원이라는 내 최고의 취미생활..
밑바닥을 기어다니고
경기는 아무리봐도 맘에 들지 않고..

이래저래 별로 크지도 않은 문제들에 신경이 쓰인다

일본도 가야하는데
잔고는 엥꼬를 향해 달려가고 있고..

하아


그냥 이런저런 생각들 다 버려버리고 편안하게 지내야겠다

내가 이런저런 고민한다고 변하는 것도 아니고
바뀌는 것도 아니고 돈이 생기는 것도 아니다

이런들 어떠하리 저런들 어떠하리..
그냥 당분간은 대충 살련다

고민하지 않고 편안하게 ㅇㅇ

난 원래 고민이랑 어울리지 않으니깐ㅇㅇ

하나
얍!

2009년 9월 14일 월요일

이겼다 ㅋ



얼마만의 승리인지 허허..
오랜만의 친구들과의 술자리를 위해 과감히 원정길을 포기했다 ㅋ
덕분에 간만에 중계로 우리경기를 차분히 지켜보았다 ㅇㅇ

광주와의 23라운드 원정경기

결론부터 말하자면 질경기 잡았다고 하고 싶네
전반 45분 아주 탈탈탈탈탈 털렸다 ㅋ

미들진들은 상대팀 압박에 경기를 잘 못 풀어나가고
곽희주, 리웨이펑 센터백 둘은 수비할 생각이 없어보이고
난 안영학이 센터백인줄 알았다
왼쪽 양상민은 열심히는 하나 역시 수비엔 너무 약하고
그나마 오른쪽 송종국이 잘해준게 위안이랄까..

후반은 데이트 준비하느라 잘 못봤다 ㅋㅋ

첫번째 골은
상대의 공격을 끊고 김두현이 폭풍같은 뻥축구를 구사
상대수비의 실책을 에두가 깔끔하게 마무리했다.

첫골이 컸다
광주가 쥐고 있던 주도권이 첫골을 빌미로 완전히 우리에게 넘어왔다.
덕분에 미들에서 김두현이 살아나주고 에두의 무브도 확실히 좋아졌다

내가 생각하기론 박현범의 교체가 주효했다고 생각드네

그리고 이날 맹활약을 펼친 김두현의 두번째, 세번째 골

두번째 골은
공중볼 백지훈이 머리로 떨궈주고 김두현이 골리와 1:1상황까지 만든 후 깔끔한 마무리 ㅇㅇ

세번째 골은
이길훈의 돌파가 상당히 인상깊었다
왼쪽 사이드에서 두명을 진짜 털어버린 후 김두현에게 니가 드세요 패스 ㅋ
김두현의 그물 찢어버릴 기세의 슛

경기 막판은 아예 보지 못했지만
들어본바로는 이길훈의 움직임이 상당히 좋았다고 한다

작년 중반 주춤했던 수원의 분위기를 바꿔준건 최성현이였다.

올해는 이길훈이 그 역할을 해주었으면 하는 나의 바램이다.


플옵따윈 안나가도 올해는 상관없다
이미 마음을 비웠기 때문이다

하지만 울산은 이겨줬으면 좋겠다

2009.09.12



여자친구분과 일산 호수공원 까지 자전거타고 다녀왔다..


갈땐 삥~돌아가고 ㅋ
올땐 제길로 오고..ㅇㅇ

무려 이날만 60km이상 달린거 같네..허허 많이도 달렸구나


코스 및 후기는 여자친구분 블로그에 있어욤ㅇㅇ

전 여기까지 ㅋ_ㅋ

2009년 9월 11일 금요일

2009.09.10 저녁..



자전거를 타고 출근을 해서 당연히 퇴근도 자전거를 이용해서!
하지만 저녁에 오랜만에 지인들과 약속이 있어서 강남으로 퇴근을 하였다ㅋ_ㅋ..


고심 끝에 코스를

서소문->서울역->숙대->삼각지->용산->이촌->한강고수부지->잠수교->한남대교

최단 코스인거 같네 ㅋ


걸린시간은 40분 ㅇㅇ
출퇴근 시간이랑 비슷비슷
근데 고수부지는 신호가 없으니깐 거리는 더 길것이다..ㅇㅇ

거기서 여자친구분이랑 진석형이랑 성래랑 강바람을 맞으며 노가리풀다 왔다

헤어지고나서

여자친구분이랑은 잠수교에서 헤어지고

난 고수부지길을 따라 여의도까지 갔다가
원효대교에서 올라가서 대방역으로 ㅇㅇ

집에왔다

음 걸린시간은 잘 모르겠는데 40분 정도 걸린듯?


이 날 자전거 탄 거리를 대충 재보니
총 30Km 정도 탄거 같네?

출퇴근길이 10키로 정도 밖에 안되는거 같다ㅋ

음 생각보다 키로수가 별로 안나가네..

암튼 간만에 자전거 즐거웠다 ㅋ

2009년 9월 10일 목요일

2009.09.10



참 오랜만에 자전거 탄거 같네.

이번주는 자전거 처음 탔다 ㅋㅋ
맨날 늦잠 자서ㅠㅠ


오늘 출근길은

7시 42분의 정말 늦은 출발!!

도착은 8시 19분!!

걸린 시간은 37분!!

오늘은 신호빨이 너무 안맞었어 ㅠㅠ
걸린 시간은 37분 이지만 신호 걸린거 생각하면 속도는 제일 빠르게 온거 같다.

하긴.. 대방에서 한강대교 진입구간까지 8분 걸렸으니..허허..

이따가 퇴근 후에 강남에서 약속이 있어서
자전거 타고 한남대교 까지 가야한다..

시청->한남대교..
코스를 잘 골라보도록 해야겠다 ㅎㅎ

2009년 9월 8일 화요일

열정




발버둥 쳐도 따라갈수 없는


당신의 열정..


사람들이 모두 잊어도


빅버드는.. 수원은..


당신을 기억하고 있을겁니다..


당신의 순수하고 뜨거운 그 마음.. 열정을..


다시 한번 당신의 카메라에 당신의 수원을 담길 기도합니다.




2009년 9월 7일 월요일

여러가지의 눈물..



2009년 9월 6일 빅버드에서는 어느때나 다름없이 경기가 있었다.
이번 수원의 상대는 올시즌 신생팀 강원..
신생팀 답지 않은 경기력으로 매번 놀라게 해주는 팀..
승패와는 별도로 이 팀의 경기를 직접 보고 싶은 마음이 있었다..

결과는 3:3 무승부

경기결과는 만족한다.
비겼지만 3골이나 넣었고, 지고 있는 상황에서 끝까지 최선을 다해준 선수들이 고마웠다.
우리도 역전할수 있겠구나 하는 생각을 조금이나마 하게 된 것도 오랜만인거 같네..

이 날의 경기는 참 여러가지로 특별한 경기다.

하늘로 가신지 6년째 되는 정용훈 선수의 추모경기였고,
너무나도 고통스러운 몸을 이끌고 수원을 카메라에 담길 너무나도 간절하게 바라시는
신가님의 마지막일지도 모르는 경기였다..

경기 시작 전 전광판을 통해 나온 신가님의 영상..
N석에 걸려있는 정용훈 선수의 걸게..

이 모든것이 나에게는 눈물을 보이게 하였다..

정용훈 선수와의 추억..
잘 알지는 못하지만 수원을 위해 10년간 카메라에 수원을 담으신 신가님의 사진들..
에두의 세레모니..
정말 눈물이 나오는걸 참을 수 없었다..

정말 여러가지 많은 감정들이 생겼던 경기..


경기 이야기를 해보자..

백지훈, 티아구가 경고누적으로 경기에 나서지 못했고
리웨이펑은 그간의 부진 탓인지 선발명단에서 제외되었다.

전반전은 상당히 재미있게 지켜본거 같다.
양팀 서로 치고받으며 전반전만 2:1이라는 스코어를 낼 정도였으니
이정도면 재미라는 요소는 만들어내는데 성공한듯 싶다.

어느경기나 그렇지만 경기하면서 컨디션이 않좋은 선수는 있기 마련이다.
그리고 컨디션이 좋아보이는 선수도 있기 마련이다.

그리고 그런 선수들을 교체라는 카드를 써서 경기를 운영하는 것은 감독이다.

나는 관중이다.
아마추어급도 안되는 관중이다.
그런데 이런 나에게 조차 보이는
컨디션이 유독 않좋아 보이고, 전혀 상대방에 통하지 않는 선수의 출전..

이해가 되지 않는다.

아무리 보고 또 봐도 저 선수는 빼야할거 같은데..
저 선수는 안될거 같은데.. 하는 선수는 풀타임을 뛴다.
그리고 아 오늘 저 선수 컨디션 좋아보인다!! 하는 선수는 교체가 된다..
교체되서 경기에 나서는 선수는 전혀 상대방에 통하지 않는 선수가 나온다..

그래도 감독이니깐 선수컨디션 제일 잘 아는 감독이 내보내니깐 뭔가 다르겠지
라는 생각은 1분을 채 못간다..

컨디션이 않좋은 선수는 풀타임 내내 빌빌거리고 뚫리고 막힌다.
상대방에 전혀 통하지 않는다고 생각되는 선수는 공격의 끝이다.
공이 그 선수에게 가면 우리의 공격은 거기서 끝인 것이다.

역시나다.

아마추어인 내가 봐도 역시나다.


나는 흔히들 말하는 차붐까, 차붐빠..줄여서 차까, 차빠

난 둘다 해당되지 않는다고 말하고 싶다.

못하면 까고 잘하면 칭찬해준다.
뭐 어찌보면 냄비처럼 보일수도 있겠다.

확실한건 감독의 자질을 떠나서 난 그 분의 인간성을 존경한다.

그러나 그것만으로는 내 가슴속에 품어져 있는 팀의 수장으로서 지켜보기는 한계가 있다.

그렇다고 물러나달라는 말은 안할거다.
어차피 그 분 이상의 대안은 눈씻고 찾아봐도 없다.

외국인 감독이라면 환영한다.
하지만 국내 감독이라면 누가 오든 더 시끄러워질거고 누가 오든 맘에 안들거다.

경기력? 재미있는 축구?
난 지금의 경기력 맘에들고 지금도 충분히 재미 있다.
물론 경기 후의 감정은 드럽지만
어제 누군가 나에게 얘기했다.
피버피치에서 나온 문구중 축구는 욕하러 가는거라고..

맞는 말이다.

아무리 좋은경기 재미있는 경기를 하더라도 욕이 나오는 상황이 많다.
지금은 욕나오는 상황이 너무 많을 뿐이다.

감독을 믿기 때문에 지켜보자는 말은 하기 싫다.
믿음을 잃은지는 오래다.

수원은 항상 상위권에 있어야 하는 팀이다.
이런 14위라는 순위는 어울리지 않는다.

맞는 말이다.

근데 그런 상황이 사람들의 눈높이를 너무 높여버린 느낌이다.
사람이 살면서 어느정도 시련이 있기 마련이다
그 시련을 이겨내고 성장해야 진정한 강자가 되는거 아닌가.

저번에 쓴 글에서 나는 수원은 몇년간 변하지 않았다. 라는 말을 한 적 있다.

변화는 했다. 인정하고 싶지 않아서 그렇게 쓴거다.
더 큰 변화를 위해 그렇게 썼던 것이다.

이제 감독도 선수도 구단도 지지자들도 변화의 시기가 온 것 같다.
변해야 한다.

모두 너도 나도 당신들도 ㅇㅇ



마지막으로 신가님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다.
전 당신과 알지 못합니다.
제가 당신의 고통들 아픔들을 이해할순 없습니다.
당신의 고통 아픔을 제가 느낄수 없을 만큼이란것도 압니다.

하지만 당신의 수원을 향한 마음.
그 두툼한 외투 안에 보이는 수원의 유니폼..
당신의 마음은 충분히 느꼈습니다.

제가 할 수 있는 말은 많지 않습니다.
힙내세요.. 쾌유를 빕니다..
이정도 말뿐이지만
진심으로 다시 한번 빅버드에서 카메라에 수원을 담는 당신의 모습을 보고 싶습니다.


2009년 9월 6일 일요일

2009. 09. 05

어제 퇴근길도 자전거 탔지만 40분 걸려서 패스 ㅋ_ㅋ

 

 

오늘은 여자친구분과 함께 자전거 소풍을 다녀왔다.

오늘의 목적지는 뚝섬에 위치해 있는 서울숲!!

 

12시반에 대방역 집을 출발해서

12시 50분에 서강대교 북단에 도착했다.

여자친구 만나서 쪼큼 쉬고 서울숲으로 출발!!

 

의외로 한번도 안쉬고 달렸어요!

여자친구분이 장하더군요 ㅋㅋ

 

오늘의 코스는

 

대방역-서강대교북단-한강고수부지 북단을 따라 한강대교-동작대교-반포대교-한남대교-동호대교를 지나 성수대교까지!!

 

서울숲에서도 계속 자전거타고 돌아다녔어요!!ㅋ

 

다 돌고~

같은 코스로 이동했는데 서강대교를 지나 상암으로 이동했네요 ㅋㅋ

서강대교-양화대교-성산대교를 지나 상암으로 ㅋ

원래는 땀에 찌든 몸을 쉬게 해주려고 찜질방을 가려했으나

여자친구분의 부모님께 태클이 들어와서

전 유유히 집으로 다시 돌아왔어요 ㅋ

 

갈때 여자친구분 속도에 맞추느라 천천히 달렸던지 체력은 남았나봐요

 

여자친구분 상암-불광 가는 시간이랑

저 상암-대방 가는 시간 ㅋ

둘이 같은 시간에 집에 도착했거든요 ㅋ

 

그래도 아직 전 허접이에요 ㅠ_ㅠ

 

아직도 추월당하는 경우가 꽤 된다능 ㅠ_ㅠ

 

그래도 안전운전 하니깐ㅎㅎ

 

하루 종일 자전거만 타고 다녔더니 피곤하네요 ㅠ_ㅠ

 

일찍 자야지!!

 

낼을 리그데이에요

오랜만에 축구글 쓸게요 ㅋ

(오늘 국대경기 했는데 안봐서 몰라요 ㅋ)

 

2009년 9월 4일 금요일

2009. 09. 04 출근길..


자전거에 대한 무언가를 남기고 싶다는 생각에 하루하루 자전거 탈때의 기록을 적어보려 합니다.
이미 몇주 지났지만..ㅋ 오늘부터 시작해도 늦지 않았겠죠 뭐 ㅋ_ㅋ;




2009년 9월 4일 금요일..
날씨는 화창한 가을 날씨..

신길동 집에서 아침 7시 35분에 조금 늦은 출발

노량진을 거쳐서 한강대교 진입

용산-삼각지-숙대입구-서울역을 지나

서소문 회사에 8시 12분 도착..


원래 42~3분 정도 찍었었는데
오늘은 37분 찍었다ㅋㅋ 신기록!!

신호빨도 잘 먹힌게 주효했던거 같네;;

중간에 남영사거리쯤 지나는데 허리가 갑자기 삐끗거리는 느낌이였다;
어제는 쫌 쑤시긴 했는데;;
삐끗하고보니 쑤시는게 확실히 느껴지네ㅠ_ㅠ
난 그냥 숨한번 들이셨을 뿐인데 삐끗하다니..ㄷㄷ

그래도 신기록 달성해서 기분은 뿌듯하다!!

평소에 지하철 타고 출근해도 40분은 걸리는데...ㅋㅋㅋㅋㅋㅋ

암튼 첫번째 기록은 여기서 끝!


2009년 9월 3일 목요일

계획


가을이 왔어요.
가을이네요..
전 가을을 좀 심하게 탑니다.ㅋㅋ
그래서 이번 가을은 좀 활동적으로 보내려고 해요.

먼저 첨 계획한건 일본여행입니다.
엄마 생일+추석이어서 여친분과 함께 일본에 다녀오려고 해요 5박6일로..ㅋ
계획은 여친분께서 짜고 있어서 세세한 계획은 잘 몰라요ㅋ

두번째로 계획 짜고 있는건 자전거 여행이에요.
여자친구 생일은 12월이지만 좀 땡겨서 선물을 사주려 해요
자전거 사줄려구요ㅋ 티티카카나 비토로 보고 있어요.
그거 사주고 둘이 헤이리로 자전거 여행을 떠나보려 합니다.
저 혼자 가면 후딱 다녀올텐데 둘이 가는거라 어떻게 할지 고민중이에요.
거리가 쫌 빡시거든요 ㅋㅋ
95~100km 정도 되거든요.. 그래도 전 자전거 여행 정말 너무너무 좋아하는데
여자친구분이랑 같이 하게 되서 더 기분이 좋아요 '0'!
거기 다녀오면 거기보다 쫌 더 길게 코스를 잡아서 가보려구요!
그냥 생각만 하고 있고 계획은 안잡았어요ㅋ

음.. 이것저것 있을줄 알았는데 막상 써보니 두개밖에 없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을이 다 가기전에 이것저것 많이 해보려구요.

뭐라도 안하면 가을 타다가 우울증 걸릴거 같거든요 ㅋㅋ


차분하게 글을 써봅시다. ㅇㅇ



얼마전 협회와 연맨, 해외파 선수들에 대한 욕글을 썼는데
좀 차분히 써보도록 합시다.ㅇㅇ

먼저 이번 사건은 9월 5일 호주와의 A매치 평가전, 10월의 세네갈 과의 평가전이 정해지면서 시작됩니다.

10월은 둘재치고 당장 얼마 안남은 9월 5일 호주와의 평가전이 문제였는데요
다음날인 6일에는 K리그 경기가 있는 리그데이입니다.

국가대표 평가전 다음날 리그데이.

연맹은 어처구니 없어하며 '선수차출 거부 카드' 를 들고 나옵니다.
근데 뭐 어차피 FIFA 규정대로 보내주긴 하겠지만 기한은 꽉꽉 채워서 보냈죠.(오늘 합류했음)

연맹에 대해 하고 싶은 말은
그깟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가 왔을땐 어익후~ 어서옵쇼~ 하면서 리그일정을 바꿔버렸죠.
근데 국대소집한다니깐 꺼져!!.. 허허..
뭐하자는 건지요

그리고 협회.
전 이번 건은 협회의 연맹 길들이기라고 봅니다.
앞으로 월드컵 대비하기 위해 이것저것 소집을 많이 할텐데 슬슬 길들이기 시작하는거죠.
(결과적으론 첨부터 삐꺽거렸지만)
연맹이라고 안하겠습니다.
K리그는 항상 매번 국가대표를 위해 희생합니다.
선수 내놔라 하면 보내주고 보내놓으면 애들 다쳐와서 리그에 차질을 빚고 기껏 회복 시키면 델꼬가고
K리그는 국가대표의 똘마니가 아닙니다.
그럴거면 K리그 없애버리던지요

해외파 선수들.
뭐 반쪽 훈련이라느니 골키퍼가 없어서 훈련이 제대로 안된다느니
뭐 이래저래 개소리들 나불거리는데
당신들 내년 초에 국대 몇개월 전지훈련 하게 된다면
당신네들 리그 버려두고 꼭 참여하길 바랍니다.
당신들이 그렇게 말하는 국가대표 훈련이니깐요.
당신들이 지껄인 개소리, 그 개소리 너새끼들이 안지키기만 해봐요 ㅇㅇ
난 당신네들 영원한 안티 ㅋ_ㅋ
박지성? 개나줘버려 ㅇㅇ

그리고 오늘 김정우와 염기훈의 인터뷰를 봤는데요
뭐 니들 국가대표라고 고개빳빳이 쳐 들고 다니나본데
니들 팀내 입지도 그런지 모르겠다


다시 한번 협회나 해외파 새끼들에게 말해주고 싶어요 ㅇㅇ

K리그는 당신새끼들 똘마니가 아니에요 ㅇㅇ ^^ㅗ

2009년 9월 2일 수요일

고민고민고민ㅇㅇ



이제 조금 있으면 엄마 생일이에요.


추석이랑 겹쳐서 일본에 다녀올려구요.


근데 고민이에요.


선물을 뭐 살까 고민중ㅇㅇ



집에서 가게까지 가는 시간이 꽤 되서

아이팟을 살려고 하는데
음..

다른거 살까 생각을 해보긴 했는데

뭐 사야할지 모르겠어염


추천 좀 해주세염 '_'

2009년 9월 1일 화요일

자랑스런 대한민국 축구



그깟 평가전이 뭐가 중요하다고 선수고 구단이고 감독이고 협회고 연맹이고 개지랄 떠는지 모르겠다.


사실 K리그빠로서 기분이 상당히 거슬리고 구리고 나쁘다.


애초에 시즌 일정 짤때 어떤식으로 하겠다고 정해놓고 이제와서 지랄하는 협회나
병신같인 맨유새끼들 어익후 어서옵쇼 하면서 리그일정 바꾸고 이제와서 지랄하는 연맹이나

K리그 경험도 없는 국민영웅 박지성 새끼의 개드립이나
외국물좀 먹었다고 지랄 개드립 싸대는 자칭 해외파 새끼들(특히 이영표)이나

협회라인이랍시고 개드립치는 김호곤씨나 (뭐 지네팀 사정 이해 못하는건 아님)


아주 보기 좋네요.


다 시발 망해버려라.


야구나 봐야지.

아 꼴쥐 시발새끼들 번트박 쫌 짤려 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