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안쓴지도 몇일이 지났는지..
이놈의 냄비근성..
근데 요즘은 별 다른 일이 없어서 그닥 여기다 주절주절 할게 별로 없다..
이제 개막이 10여일 앞으로 다가왔다.
그러면 이런저런 글을 많이 쓸테지..ㅋㅋ
사실 이번 시즌 전망이라든지..
개막전 선수들 파악이라든지..
글을 쓰고 싶긴 한데..
그냥 귀찮다.
ㅋㅋㅋ..
뭔가 의욕도 없고 다 하기 싫고
요즘 이런다..;;
봄타나=ㅁ=;;
후암..
흉..
힝..
ㅋㅋㅋㅋ..
미친듯ㅇㅇ
글 안쓴지도 몇일이 지났는지..
이놈의 냄비근성..
근데 요즘은 별 다른 일이 없어서 그닥 여기다 주절주절 할게 별로 없다..
이제 개막이 10여일 앞으로 다가왔다.
그러면 이런저런 글을 많이 쓸테지..ㅋㅋ
사실 이번 시즌 전망이라든지..
개막전 선수들 파악이라든지..
글을 쓰고 싶긴 한데..
그냥 귀찮다.
ㅋㅋㅋ..
뭔가 의욕도 없고 다 하기 싫고
요즘 이런다..;;
봄타나=ㅁ=;;
후암..
흉..
힝..
ㅋㅋㅋㅋ..
미친듯ㅇㅇ

1984년 2월 5일 오후 5시 5분..
나란 놈이 태어났다.
음..
ㅋㅋ
그전까진 생일이란건 잘 모르고 살았던거 같애..
아무래도 혼자 살다보니깐 챙기기도 귀찮고..ㅋ
그저 친구들 만나서 술이나 마시는 날이였는데..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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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먼저 챙겨주겠다고
11시 59분에 전화해서 얘기하다가 생일축하 노래도 불러주고..ㅎㅎ
귀여워죽겠다능>_<
고마워요^^
당신이 있어서 26번중에 최고로 행복한 생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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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생일이랍시고 축하해주신 많은 분들 감사드립니다^^
주위의 인연들에게 잘할려고는 하는데 막상 잘하는거도 없는데
그래도 제 주변의 모든 사람들이 더욱 소중하게 느껴지네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