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 드래프트에서 만족할만한 신인들을 선발하면서 첫단추가 너무 잘 끼워졌다
게다가 7일 열린 2010시즌 아시아 챔피언스 리그 조추첨 결과 역시 너무 순조롭다
수원은 G조에 편성되었고 일본의 감바 오사카, 중국의 허난 젠예, 플레이오프 진출 팀
이렇게 네팀이 16강 진출을 위해 아웅다웅 하게 되었다
감바 오사카가 쎄보이긴 하지만 못이길 팀도 아니라는 생각이다
허난은 아챔 첫 진출 팀이고 중국내에서는 올시즌 반짝한 팀이라는 평가가 있는 팀이다
플레이오프 4팀중 승자가 우리랑 하게 되는데 어느팀이던 한수 아래의 전력이다
이 얼마나 무난한 조편성인가
두번째 단추까지 잘 끼워진 느낌이다
2월 23일/24일 수원 vs 감바
3월 09일/10일 PO vs 수원
3월 23일/24일 허난 vs 수원
3월 30일/31일 수원 vs 허난
4월 13일/14일 감바 vs 수원
4월 27일/28일 수원 vs PO
결과가 나오고 난 집에가서 원정 일정을 다 짜버렸다..
허허 이런 축덕 같으니라고
하지만 2010시즌이 벌써 시작된 느낌이 드는건 너무 설렌다
2010시즌 챔결만 바라봅니다 전...
답글삭제감바랑은 1승1패만 하면 무조건 진출할것 같아.
답글삭제그렇다고 못이길 상대도 아니고~
@상한호떡 - 2009/12/08 20:27
답글삭제그딴건 없다
@Blueshine - 2009/12/08 23:28
답글삭제16강은 무난히 올라갈듯 보여요 ㅋ
1차를 어디에 핀트를 맞춰야 할까요...
답글삭제늦게나가는게 이득인거같아서 4월말에 나와서 플옵팀 관광태우는거나 봐야겠네염~
@168. - 2009/12/18 15:23
답글삭제2월 말로 하면 감바경기 보고 개막전까지 볼수 있지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