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1월 14일 토요일

날이 미친듯이 추워졌는데..

 

 

11월 15일 수원에서

 

그랑블루컵 축구 대회에 출전하게 되었습니다..

 

근데 오늘 갑자기 날이 미친듯이 추워졌네요....

 

내일은 더 춥데요.......

 

 

두경기를 치루게 되는데 2패만 안했으면 좋겠습니다.

 

결승은 바라지도 않구요..

 

참고로 결승은 내년 시즌중 홈경기 오프닝으로 빅버드에서 한다고 합니다.

 

참 메리트는 엄청나죠 ㅇㅇ

 

근데 안될거에요

 

 

감기나 걸리지 않고 다치치 않기만 바랄뿐입니다.

 

이제 자야겠네요

댓글 8개:

  1. 홈 경기 오프닝 ㄷㄷ



    다치지만 마셈 ㅇㅇ 그게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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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띠용 - 2009/11/15 00:13
    ㅋㅋ 졸려 죽겠네염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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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상한호떡 - 2009/11/15 14:06
    죽는줄 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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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Tom S. Lee - 2009/11/16 01:03
    다치치도 않았고



    아직 한겜 남았지만 결승에 근접했다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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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춥더라~



    결과 어찌 됬어?



    날이 추워서 운동하기도 힘들텐데~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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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Blueshine - 2009/11/16 23:14
    총 7경기인데요 팀당 두경기씩..

    근데 저희 마지막 경기가 마지막 경긴데 경기장 문제로 연기가 되었어요 ㅋㅋㅋㅋㅋ

    현재 저희조 1위팀은 2전 전승 골득실+9 인데요

    저희가 1승에 골득실 +3 이니깐 마지막 경기에서 7골 차로 이기면 결승 가구요 6골이면 동률 5골이면 뭐 GG ㅋㅋ

    근데 1위팀이 그 팀을 8대영으로 이겨서 저희도 비슷한 스코어가 나올듯 싶어요 1위팀은 저희가 3대영으로 이긴팀을 1대영으로 이겼거등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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