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을 떠났던 그가 왔습니다.
김두현이 왔습니다.
다시 수원의 품으로 돌아왔습니다.
4년만입니다.
수원시절 달았던 4번을 배정 받았습니다.
오늘 오후 4시에 한국으로 돌아옵니다.
기분이요
너무 좋아요
내가 너무너무 좋아했던 선수구요
제가 너무너무 아꼈던 선수구요
팀에서 제가 싫어하는 징징거렸다는 얘기를 들었지만
전 그때 군대에 있어서 모르니까 패스할래요
그가 빅버드에서 4번이 박힌 파란 유니폼을 입고
대지를 가르는 롱 패스를 날릴 생각을 하니 쫄깃쫄깃 해요
너무 좋아요
뻥축작렬
답글삭제축하한당
답글삭제그리고 군대로
답글삭제김두현 덕분인듯?
답글삭제수원에 있었구나. 아 난 몰랐어 ㅋㅋ 여하튼 축하~ 8월 경기때 보겠군.
답글삭제유후~~~
답글삭제수원 번호 징크스중 최대의 징크스 번호는 4번이라 생각하는데 그걸 깨기도 했었지.
답글삭제하지만 이번엔..
그리하여 4번의 대지를 가르는 롱패스는 27번에게 향하고.....................
답글삭제@Akkie - 2009/07/30 12:20
답글삭제더 업글된 뻥축 ㄳ
@란~* - 2009/07/30 12:25
답글삭제감사합니당ㅋ
@토남 - 2009/07/30 12:33
답글삭제ㅋ_ㅋ
@노마메 - 2009/07/30 13:19
답글삭제에이 설마요 ㅋ
@온새미로 - 2009/07/30 14:01
답글삭제고종수 담으로 제가 아꼈던 선수에염 ㅋ_ㅋ
@ShellingFord - 2009/07/30 16:30
답글삭제ㅋ
@Blueshine - 2009/07/30 22:22
답글삭제전 수원 유니폼을 입고 다시 빅버드에서 뛰는 누현이 모습만 봐도 만족해요 ㅋ_ㅋ
@mist - 2009/07/31 09:01
답글삭제헐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