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전 출근길에 내가 애지중지하는 핸드폰줄.. 쵸파 두녀석과 이별을 하였다..
개념없는 아주머니 덕분에 내 쵸파들과 처절한 이별을 경험한 후
난
참으로 슬픔에 잠겨있었다..
내가 안되보였는지 여친사마께서는 친히 인터넷을 뒤지며 쵸파 핸드폰줄을 이리저리 찾아해매이고..
결국 찾아냈더군..허허;;
기존의 달고있던 쵸파는 안샀지만
그래도 더 이쁜 쵸파도 두녀석 사주시고.. 나도 두녀석 사고..
지금 내 핸드폰에는 쵸파 네녀석이 살고있다.
하하..
보기만해도 기분이 좋구나 -0-
고마워요^^
비밀 댓글 입니다.
답글삭제좋구나~~ㅋ
답글삭제@Anonymous - 2009/03/18 20:08
답글삭제넹 '0'
@Blueshine - 2009/03/20 07:13
답글삭제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