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3월 18일 수요일

 

몇일전 출근길에 내가 애지중지하는 핸드폰줄.. 쵸파 두녀석과 이별을 하였다..

 

 

개념없는 아주머니 덕분에 내 쵸파들과 처절한 이별을 경험한 후

 

 

 

참으로 슬픔에 잠겨있었다..

 

 

내가 안되보였는지 여친사마께서는 친히 인터넷을 뒤지며 쵸파 핸드폰줄을 이리저리 찾아해매이고..

 

결국 찾아냈더군..허허;;

 

 

기존의 달고있던 쵸파는 안샀지만

 

그래도 더 이쁜 쵸파도 두녀석 사주시고.. 나도 두녀석 사고..

 

 

지금 내 핸드폰에는 쵸파 네녀석이 살고있다.

 

 

하하..

 

 

보기만해도 기분이 좋구나 -0-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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