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일단 0:1로 졌다.
질경기도 아니였고, 이길경기도 아니였다.
골을 너무나도 원해도 골이 나올 경기가 아니라는 느낌이 드는 경기였음
길게 쓰고 싶진 않다.
어차피 정규리그 많은 기대를 한것도 아니고..
그래도 하고 싶은말은
송종국 박현범에 대한 이야기를 조금 해보고자 한다.
송종국.. 아.. 글쎄..
작년부터 참 맘에 안찬다.
공잡으면 무조건 앞으로 뻥차버리는 플레이
참 보기 않좋다
그리고 송종국이 볼을 잡으면 공격템포가 몇템포는 느려진다.
이제 송종국도 끝이 보이기 시작한 느낌
박현범..
글쎄.. 얘가 경기 뛸 의도가 무언지 참 궁금하다.
후...
얜 그냥 답답ㅇㅇ
송종국이 어쩌다가;;ㅋㅋㅋ
답글삭제종국이형님은 작년 초에 팍 올랐다가 계속 조금씩 경기력이 떨어져가는 느낌이구요.. 올해도 계속...ㅇㅇ 박현범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도국대라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활동량좀 어떻게..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답글삭제송종국은 첨엔 키핑이 좋게만 보였는데.. 점점 흐름을 끊는다.
답글삭제마치 토트넘 시절의 이영표를 보는듯 해.
박현범을 매번 까는 나지만 그래도 얼굴 뻘개진 상태에서 상대가 걷어낸 볼 얼굴에 맞고 더 빨개지는거 앞에서 보니 까기 그렇더라.ㅠ
@띠용 - 2009/03/23 19:58
답글삭제이제 슬슬 은퇴준비해야 할듯 해요ㅋㅋ
@168. - 2009/03/23 21:24
답글삭제현범이 국대가서 다쳐올거야ㅋㅋ
@Blueshine - 2009/03/24 00:17
답글삭제너무 질질끌고.. 너무 뻔한 패스.. 답답해염ㅋㅋ
현범이는 국대가서 쫌 다쳐왔으면..
넌 박현범만 답답하겠지.. 우린 우리팀 선수들이 죄다 답답 ......-_-;
답글삭제@온새미로 - 2009/03/24 17:52
답글삭제헐퀴;;;ㄷ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