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2월 5일 목요일

26번째..

 

 

 

1984년 2월 5일 오후 5시 5분..

 

 

 

나란 놈이 태어났다.

 

 

음..

 

ㅋㅋ

 

 

그전까진 생일이란건 잘 모르고 살았던거 같애..

 

아무래도 혼자 살다보니깐 챙기기도 귀찮고..ㅋ

 

 

그저 친구들 만나서 술이나 마시는 날이였는데..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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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먼저 챙겨주겠다고

 

 

11시 59분에 전화해서 얘기하다가 생일축하 노래도 불러주고..ㅎㅎ

 

 

귀여워죽겠다능>_<

 

 

고마워요^^

 

 

당신이 있어서 26번중에 최고로 행복한 생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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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생일이랍시고 축하해주신 많은 분들 감사드립니다^^

 

 

주위의 인연들에게 잘할려고는 하는데 막상 잘하는거도 없는데

 

그래도 제 주변의 모든 사람들이 더욱 소중하게 느껴지네요^^

 

 

감사합니다^^

 

 

 

 

 

 

 

댓글 16개:

  1. 아 홈피에도 쓰고왔는데 ㅋ 새벽이라서 문자는 못보내고..ㅎ

    여기서도 생일 축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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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오랜만에 들어와서.. 생일축하 하고 나가야지..



    생일 완전 축하해~~!! 난 5시15분에 태어났는데.. ㅎㅎㅎㅎ



    행복한 하루 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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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형 화장하고 사진 찍으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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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지났네..ㅋ ㅊㅋㅊㅋ



    횽도 누가 뭐라고 해도 여친하고 지내는게 젤 좋더라. 가장 호강하는 것 같아..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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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민트쵸코칩♥ - 2009/02/05 02:56
    쌩유~~ㅎㅎ 얼굴보고 갔으면 좋았을걸~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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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헤죽 - 2009/02/05 11:35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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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온새미로 - 2009/02/05 15:34
    오홍~ㅎㅎ

    감사드려요!!!!

    인천가야되는데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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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icar: - 2009/02/05 15:46
    고마워!!!>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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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띠용 - 2009/02/05 19:38
    감사드려요~~>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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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마토남 - 2009/02/05 20:20
    고맙당~~'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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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Blueshine - 2009/02/06 00:36
    감사드려요^^

    이것저것 챙겨주느라 고생해서 미안하고 고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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