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참 길다..
근데 멀게만 느껴졌던 챔결이 어느덧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다.
5팀중 이제 남은건 두팀
울산, GS
경기력으로 따진다면 누가올라오든 상관없지만..(GS가 편하긴 하다;;ㅋ)
원정 거리로 따지자면 당연 GS가 올라왔음 싶네..ㅋ
여튼
일주일 남은 기념으로 챔결 선수자원 분석 함 해보려 한다..ㅋ
우린 상태팀에 맞게 전술을 들고나오는 팀이 아니기에..뭐
올해 보여주었던 전술들일게 뻔하다.
전반 3-4-1-2 후반 4-4-2
일단 선수 가용 가능한 선수들은..
GK 이운재, 박호진, 김대환..
박호진이 부상에서 돌아왔다.
그래도 이운재가 두경기 다 나오겠지만 서브로 박호진이 들어갈 가능성이 더 많은거 같다..
김대환이 몸이 아직 완벽하지 않아서 말이죵..ㅋ
이운재는 뭐 언터쳐블이니깐..ㄲㄲㄲ
DF.. 쓰리백을 쓴다거나 포백을 쓴다고 해도 마토 곽희주는 100%이고..
쓰리백을 쓸경우 최근에는 최성환이 붙박이로 나왔지만..
이정수라는 변수가 생겨버렸다..
어떻게 생각해보면 당연히 이정수 아니냐~하겠지만 경기감각 이라는거도 있고
후반기 최성환이 보여준 모습들이 너무 강렬한게 더 크겠지만..
암튼 나는 마토-이정수-곽희주 요라인 썼으면 좋겠다..ㅇㅇ
이정수를 믿기에..
어찌됐든 수비자원은 마토, 곽희주, 이정수, 최성환..이 네명의 자원들로 돌릴거고..
MF.. 수비나 미들이나 항상 나오는 그 선수가 나올 가능성이 거의 확실하다..
3-4-1-2 시에는 4→ 홍순학 조원희 백지훈 ????
근데 쉐도우랑 오른쪽 윙이 문젠데 쉐도우에는 이관우 백지훈 최성현.. 이 셋중에 서겠지만
최성현은 서브자원이고..
문제는 이관우의 폼이다..
이번 경주 전지훈련에서 예전 폼으로 돌아왔다는 이야기가 많이 나와서 좋지만..
내가 봤어야지..ㅋㅋ
이관우가 살아났다면.. 그야말로 금상첨화가 아닐까 싶다..ㅇㅇ
오른쪽은.. 글쎄..김대의 남궁웅 송종국.. 이 세명이서 경합이 이루어질듯 한데..
모르겠다..ㅋ
마지막으로 FW....
수비나 미들자원은 항상 거기서 거기라 누구나 예측이 가능하겠지만..
포워드진은 진짜 포화상태라 할정도다..
에두 배기종 신영록 하태균 서동현....................루카스(얜빼고..ㅋㅋ)
투톱을 세워도 3명이 남는데..서브로 두명을 넣는다 해도 한명이 남는다..
근데 누굴써도 괜찮을듯 싶은데..
개인적으론 하태균이 다른 자원들보단 한발짝 뒤쳐진 느낌이다.
아마 선발은 에두의 파트너로 배기종이랑 신영록이 경합을 할것같다.
상대에 따라 나올 가능성이 있고..GS라면 배기종보단 영록이가 낫지 싶고..
울산이라면 영록이보단 배기종이 낫지 싶고..ㅇㅇ
동현이야 차붐의 슈퍼서브고..ㅇㅇ
암튼..
현범이 용태.. 올 슈퍼루키들의 부상 이외에는 전력누수가 없는 챔결이 되었다.
좋다..ㅎㅎ
마지막으로 내가 바라는 챔결 스쿼드..
에 두 배기종
이관우
홍순학 조원희 백지훈 남궁웅
마 토 이정수 곽희주
이운재
sub..박호진 신영록 서동현 김대의 최성환 최성현ㅇㅇ
끝
우승하자
거의 나랑 비슷하게 봤는데..ㅋ
답글삭제양상이 완전 제외됐네. 좀 불쌍하기도 하고 아쉽기도 하고..ㅠ
아무래도 서브에 신영록, 서동현은 같이 들어가 있을듯.ㅋ
저번 북패전 이후로 양상은 잘 안쓸거 같아서 일부러 배제시켰어염..뭐 아쉽긴 하지만ㅠㅠ
답글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