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1월 28일 금요일

 

 

 

11월 마지막주..

 

 

 

시간 정말 빨리 갔다..

 

 

 

 

 

한거도 없는데 벌써 한주가 다갔네;;

 

 

 

빨리갈거라는 예상을 했지만..

 

 

 

 

이건 뭐 눈코뜰새없이 흘러간거 같다..

 

 

 

 

 

나이가 들수록 시간이 빨리간다는건..

 

 

 

 

글쎄..

 

 

 

아직은 어린나이이기에 잘 모르겠다.

 

 

 

 

근데

 

 

 

하루하루 나이가 먹어가는게 슬프다.

 

 

 

아직은 할거도 많고..

 

 

 

 

하고싶은거도 많고..

 

 

 

가보고 싶은곳도 많고..

 

 

 

이렇게 무의미하게 흘러가는 시간들이 너무 아깝다는 생각이 들었다.

 

 

 

 

근데

 

 

 

 

흘러가는 시간들을 붙잡을수 없는 현실이 더 슬프게 만든다..

 

 

 

 

 

부지런히 산다고는 하는데..

 

 

 

하는건 없고..

 

 

 

ㅋㅋㅋ

 

 

 

모르겠다

 

 

 

인생이란..

 

 

 

 

참 어렵다.

 

 

 

오늘도 이렇게 허무하게.

 

 

아무런 의미도 없이..

 

 

흘러가는구나..

 

 

이런 하루를 또 마무리 한다.

 

 

 

おやすみ

댓글 4개:

  1. 아직은 어린나이라고라고라????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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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아직은 멀었지만 김광석의 서른 즈음에 란 노래 함 들어봐..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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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띠용 - 2008/11/29 00:37
    저 아직 어려요-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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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Blueshine - 2008/11/29 12:56
    ㅋㅋㅋ함 들어볼께염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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