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마지막주..
시간 정말 빨리 갔다..
한거도 없는데 벌써 한주가 다갔네;;
빨리갈거라는 예상을 했지만..
이건 뭐 눈코뜰새없이 흘러간거 같다..
나이가 들수록 시간이 빨리간다는건..
글쎄..
아직은 어린나이이기에 잘 모르겠다.
근데
하루하루 나이가 먹어가는게 슬프다.
아직은 할거도 많고..
하고싶은거도 많고..
가보고 싶은곳도 많고..
이렇게 무의미하게 흘러가는 시간들이 너무 아깝다는 생각이 들었다.
근데
흘러가는 시간들을 붙잡을수 없는 현실이 더 슬프게 만든다..
부지런히 산다고는 하는데..
하는건 없고..
ㅋㅋㅋ
모르겠다
인생이란..
참 어렵다.
오늘도 이렇게 허무하게.
아무런 의미도 없이..
흘러가는구나..
이런 하루를 또 마무리 한다.
おやすみ
아직은 어린나이라고라고라????ㅋㅋㅋ
답글삭제아직은 멀었지만 김광석의 서른 즈음에 란 노래 함 들어봐..ㅋ
답글삭제@띠용 - 2008/11/29 00:37
답글삭제저 아직 어려요-0-
@Blueshine - 2008/11/29 12:56
답글삭제ㅋㅋㅋ함 들어볼께염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