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1월 8일 토요일

새로운 시작..

 

 

 

오늘 회사 면접을 봤다.

 

 

 

별로 기대는 안했다.

 

 

 

될거라는 확신도 없었고.

 

 

 

근데

 

 

 

출근하라는 연락을 받았다.

 

 

 

'박상현씨 월요일부터 출근하시면 됩니다.'

 

 

 

기뻤다.

 

 

 

응.

 

 

 

무척이나 기뻤다.

 

 

 

이제 새롭게 시작해볼까 한다.

 

 

 

모두다.

 

 

 

 

 

 

열심히 살자.

 

 

 

부끄럽지 않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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