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동안 생각을 좀 해보았다.
회사에서 과장님께 들은 얘기..
'너 쫌 웃어라'
난 웃고 다니는데..
뭐지.
나만 보면 다들 웃으라고 하나..
몇일전 선숙누나가 소개팅 주선을 해주었다.
어제 들은 얘긴데
내가 너무 시크해보인덴다....ㅋ...
몇일동안 생각해서 내린 결론은..
글쎄
그냥 예전처럼 나처럼 지내지 않은거 같다.
하던데로 살자
지금 부지런한거만 가지고 가고 다 버려보자
예전의 나로 돌아가는거야
누가 뭐래든 무슨상관이야
그치?
응
그런거다
아무 신경도 쓰지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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