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0월 29일 수요일

vsGS북패

 

 

2008시즌 최대의 한판이 되어버렸다

 

 

오늘 19시30분 빅버드에서 1위탈환을 위한 한판이 벌어진다..

 

 

 

북패따위의 경기에서 이런 긴장감을 느껴야되는지 모르겠지만

 

 

아무튼 굉장히 중요한 경기가 되어버렸다.

 

 

 

 

북패놈들의 기고만장한 1위자리..

 

 

분명 3일천하가 되지 않을까 싶다.

 

 

 

지네들은 지네가 이길거라는데..

 

 

뭐 해봐야 알지..

 

 

 

한창 잘나간다는 북패라 쫌 불안하긴 하다..

 

 

 

아마도 내일은

 

 

GK 이운재

 

DF 송종국 마토 곽희주 양상민

 

MF 백지훈 조원희 최성현

 

FW 에두 하태균 배기종

 

 

 

이렇게 써봤으면 좋겠다.

 

저번 포항전에서 백지훈과 하태균이 잠깐 나왔는데

 

 

부상이후 가장 좋았던 몸상태였지 싶다..

 

 

이정수의 부상과 최성환의 경고누적 결장으로 인해 수비진에 약간 문제가 보이지만

 

 

크게 걱정할 부분은 아닌거 같다.

 

송종국이 약간 걱정이 되지만..

 

 

 

뭐 수미로 나올지 윙백으로 나올지는 모르겠고..

 

 

김성근이 나올수도 있고..

 

 

박태민이 계속 나올수도 있고

 

 

문민귀는 안썼으면 하지만 나올수도 있고..

 

 

 

근데 저 스쿼드의 선수들은 내일 무조건 교체든 선발이든 무조건 나올듯 싶다..

 

 

 

이기자..

 

 

 

이겼으면 좋겠다..

 

 

 

또 하나의 별을 달수있는 절호의 찬스다..

 

 

 

그리고

 

 

다치지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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