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평범하게 사는 한 남자의 평범한 삶의 이야기들..
잠드는게 언제부턴가 힘들어졌다..
이게 불면증이라는 건가;;
ㅋㅋ
내가 불면증이라니..
말도안돼ㅋㅋ..
하루가 지나고..
이틀이 지나고..
몇일이 지나고나니
술로 잠을 청하는 나를 발견하게 되었네..
오늘도 술로 잠을 청해본다
지금 시간 4시 5분..
이제 힘든 잠을 청해야겠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